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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보세가방 드는게 창피한 이유

ㅎㅎ |2018.03.14 08:19
조회 4,124 |추천 3



한국에서 보세가방 드는게 창피한 이유


사실 모든 강간민국 보세가방이 다 그런식이다.

 

그냥 네모나게 생겨서 손잡이 멀쩡하게 달려있기만 하면 보세가방 많이들 맬거다.

중저가 브랜드에 30-40만원 쓰느니 누군들 싸고 괜찮은 가방 안사고 싶겠노

 

근데 막상 사러가보면 가죽, 손잡이, 박음질이 괜찮아도

어설프게 명품 짭로고 다 티나게 박아넣어서

창피해서 구입 못하겠는 경우가 많노

 

 

저게 가방 제작자가 남자라서 그런거 아니노

6여자들은 명품 느낌 좋아하니까9

지혼자 머릿속에 젊은 여자들 생각 궁예해놓고 가방 만들때 반영하니까 웃음도 안나오는 "17000원짜리 보세 명품 짭" 가방들이 한국에 판을 치는 거

 

가방 외의 다른 일상용품은 보세도 로고없이 깔끔하게 잘만 나오는데 유독 젊은 사람들이 쓰는 가방만 지랄인 이유가 뭐겠노ㅋㅋㅋㅋ 소비자가 저런걸 원한다는 착각 때문이지

 

보세가방의 되도 않는 명품베끼기 때문에 20살만 넘어도 바로 보세 대신 브랜드 가방 메야하고 흙수저들은 한달 알바비 들이부어야 하는 한남같은 상황이 발생함 

 

여자도 ^가성비^ 좋은 깔끔한 
가방 메고싶다

추천수3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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