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건아침임다...![]()
오늘은 벌써 2004년 1월의 마지막입니다..
한달도 어떻게 지나간지 모르게 지나갔네요.
저는 하는일이 말은 단기채권 특수팀에 있습니다..
말은 근사하져^^ 3회차까지 진상들만 회수쪽입니다..
진상이래봤자.. 정말 삶에 지치고 돈에 메여
악만 남은 사람들이져...
우리회사가 말하는용어구..
그사람들도 얼마나 힘들었음.. 얼마나 지쳐있음
그렇겠어요.. 나또한 그런거 모르는거 아니에요..
저두 카드쓰다가 리볼빙인가먼가두 돌려놓구..
버겁게 열심히하다가 많이 안남아서 울회사 대출
받음 이자두 싸구 훨씬 수월하니 대출받아
이번에 상환해버리고.. 우리회사 신용대출을받아
이율 거진 은행이자보단 비싸지만 싸게 먹히게하구..
리볼빙인가머시긴가 돌리기전 얼마 상환도있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은행200만언 적금담보로
받아서 2년안에만 부분상환두괜찮구.. 전액상환두
괜찮구 아무때나 갚으면 되니까 이번부터 2개
각각 20만언씩 입금하고 그럼 이번년도만지남
적금도 어느정도 모아지고.. 빚도 갚고..
참고로 울회사는 2회차 이상 연체하면 짤립니다..
회수하는사람이 연체하면 안되잖아요..
저는 머리를 잘써서 운좋게 부담안가게
돌려놓았지요... 글서 전 연체하시는 분들
마음 정말 잘압니다... 그렇나... 어떻게든
그래도 님들두 어떻용도로 쓰인진 모르지만..
모두들 힘들 내시고 나중엔 환한 빛이 올날을
기약하며 힘내세요...
저두 적금 보험 차비 핸드폰값 빚...
빼면.. 제용돈 8만원정도 되지만...
젊을때 고생 사서도 한다든데..
마음으로 열심히 삽니다...
앞뒤안맞는말 주저리주저리 써왔네요
내가써도 무슨말인지 하이튼 결론은
모두들 힘들더라도 힘냅시다 홧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