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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룰... 남녀모두 반성하자.

hwansangyi |2018.03.24 02:16
조회 685 |추천 0
요즘 하도 뉴스에서 미친듯이 떠들어대니 정신이 사납다. 최근에 펜스룰이 어쩌네,미투가 또 어쩌네마네 하는 세상이다.여기서 나는 페미니스트들이 열심히 떠드는 말을 들어보면 공산주의자로 착각을 할 정도였다. 그래서 책이나 인터넷등을 통해 알아봤다. 그 결과,이념이 매우 닮았다. 우선 공산주의는 19세기 말경 영국의 엥겔스와 독일의 마르크스가 공산당선언을 내면서 온 유럽에 퍼지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파리 코뮌사태도 발생했고 이때 공산국가들의 애창곡인 인터내셜널가가 생겨나기도 했다. 그리고 그 이념은 한마디로 '노동자,농민의 노동자,농민에 의한 노동장,농민을 위한 유토피아 건설'이었다. 이는 페미니스트들이 외치는것과 비슷했다. 그러나 문제는 폭력성이 추가된다는 점이었다. 아래의 14개 항목은 공산주의와 페미니즘의 공통점이다.
한국 페미니즘과 공산주의의 공통점
① 결과적(기계적) 평등을 중시한다.(예: 여성할당제, 비례대표제,부부 합의하에 자녀성씨 결정)
② 상당히 급진적이다. 짧은 시간내에 사회의 제도를 무조건 폐지하는 식으로 물갈이 하려 든다.
③ 특정인들(노동자, 여성-사회적 약자) 권익보호를 외치지만 정작 하는 행동들은 자신들(일부 엘리트 여성)의 뱃속 불리기다.
④ 자기들의 노력으로 결과물을 얻을 생각은 않고 무임승차하기에 급급하다.(한마디로 기생충들이다)
⑤ 선동적이며 독선적이다.(언론을 왜곡할 뿐만아니라 언론을 장악까지 한다.)
⑥ 어떤 일이든지 떼를 지어 행동한다. (천민 떼거지 의식으로 무장,레밍현상 바로 일어남)
⑦ 인간의 존엄성은 철저히 빙자한다.
⑧ 자신들의 말이 무조건 진리인줄 알고 떠들며, 무조건 바꾸면 세상이 아름다워진다고 사기친다.
⑨ 논리적인 사고보다는 감성에 호소한다.(감정이 곧 논리인줄 알고 있다.즉 저질 "아마에"가 절대논리)
⑩ 대화와 타협을 모른다.(우기기와 헛소리로만 응대한다.)
⑪ 자기하고 반대되는 의견은 들어보지도 않고 모두 수구꼴통, 마초로 몰아세워 공격한다.
⑫ 자기들의 행위가 모순인줄 알면서 합리화시키기에 급급하다.
(죽어도 잘못을 인정은 커녕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나온다.)
⑬ 자기와 반대의 의견을 가진 사람들은 설령 자기 가족이라 할지라도 반동분자며 적으로 간주한다.
⑭ 가족이라는 개념도 그들에겐 없다.(호주제 폐지, 민법에서 가족이라는 단어 삭제) 
여성의 본질적 측면은, 공산주의의 형태와 매우 유사하다. 여성은, 천성적으로 부여된 본성과 후천적인 경험들을 통해, 몫을 균등하게 배분하는 것에 민감하기 때문이다. 또한 생산보다는 오히려 소비적 측면에 열의를 보이고 관심을 가지는 경향이 매우 강하다. 이것은, 전형적인 공산-사회주의가 지향하는 방향과 매우 유사하다. 공산주의는, 부의 재분배를 위해서 반드시 기존의 사회질서를 해체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는 굳이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서가 아니더라도 근본적인 취지와 방향성이 사회 해체의 방향이다. 오히려 부의 재분배는,이 과정의 집행을 위해 새로운 사회적 결집을 형성시키까지 한다
이런 무조건적인 부의 재분배는, 인간이 가진 본성(생산에 관한 보상심리에 있어서)과는 맞지 않는 것이며,이 부분이 상실되면 인간의 생산력은 줄어들 수 밖에 없는 이치와 마찬가지로, 무조건적인 가정이나 사회에서의 권리의 재분배는, 사회가치의 보존이나 질서 유지, 생산적인 정신적 사회적 인프라의 상실을 가져올 수 밖에 없습니다. 물질의 무조건적인 재분배는, 물질적 발전의 속도를 느리게 하지만, 사회적 권리나 가정의 권리와 같은 부분들의 무조건적인 재분배는, 그 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절망의 구렁텅이로 몰아넣는다. 그 결과로 인한 피해의 규모는 물질적인 측면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하다. 당초 여성은, 국가와 민족이라는 개념보다는, 나와 주변의 우리 그리고 또 하나의 중요한 키워드인,
"여성" 이라는 개념( 절대적 가치로 간주)을 절대적으로 우선시한다. 여기서 나와 주변이라는 개념은, 가정의 주인으로서의 위치에 대한 개념이며, "국가와 민족을 초월한 여성으로서의 여성" 이라는 개념은,피지배적인 기질에서 비롯되는 세계관에 의해 자동적으로 형성된다. 이는 공산주의가 정착되는 과정에서 국가와 민족, 가정과 관습, 종교를 초월한, 사회적 차원의 부의 재분배라는 비현실적인 단 하나의 관념이 절대적인 우선순위가 되고, 이를 위해서 기존의 인간 사회의 모든 것을 제거해야 하듯이, 이 "여성"주의가 정착되는 과정도 국가와 민족과,가정과 관습,종교를 똑같이 초월한, 관념으로 여성들에게 다가갈 수 밖에 없으며, 실질적인 현실 또한 그러하며, 똑같은 과정을 거칠 수 밖에 없고, 과정 또한 그러하다. 또 달콤한 말로 대중을 현혹하는 과정이나 내용의 유사성 또한 매우 비슷하다. 공산주의나 페미니즘이나,부의 재분배나 남성의 권리 쟁탈보다, 사회적 권력의 분산을 우선적으로 분산시켜야 생존할 수가 있다. 반대로 말한다면, 이러한 사상들은, 개개인의 권리가 신장되고 국가의 권력이 국민에게로 전환되어가는 환경이 있어야 발생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하다. 실제로도 공산주의나 페미니즘의 모태는 이러한 환경에서 출발했으며, 일정 수준이상의 지지기반과 세력을 얻은 이후에는 피의 확장을 시작하는 속성이 있다.공산주의는 개개인의 대립을 통한 사회적 분열을, 페미니즘은 남녀의 대립을 통한 사회적 분열을 꾀하며, 이 분열의 과정을 통해 생성되는 권력과 가치관의 붕괴를 먹으며 자란다. 공산주의는 노동자나 상대적 부의 열세의 있는 사람들의 피해의식을 부추기며(즉,남자는 무조건 강자 여자는 무조건 약자로 세뇌), 페미니즘은 외부적 측면에서 열세의 형태를 보이는(예컨데 모든 사회활동 여부) 부분을 자극해 여성들의 피해의식을 부추긴다.또한 공산주의는 물질로 이루어진 인체의 지속을 위해 최소한의 생산활동을 멈출 수 없는 맹점으로 인해 지속될 수 있으며, 페미니즘은 여성의 성을 구매하는 남성이 존재하기에 남성에게 의존할 수 있다. 공산주의는 주체세력이 외부적 압박과 비교심리의 지속적 자극에 반응하여 소멸의 길로 가고있다.공산주의 체제하에서의 주체적 지지세력은 노동자,농민 계급이다. 페미니즘 사상에서 주체적 지지세력인, 여성들을 자극하고 상실감을 유도하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여성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데 사람들이 동참하지 않는 것이 바로 그 방법이다. 이것을 우리 한국 사람들이 전세계에서 제일 먼저 시작해야 한다.
위의 이 글들을 통해서 왜 남성들이 펜스룰을 할 수밖에 없는지 알 것이다. 성범죄 관련의 법규들은 현재 피해자 위주로 굴러가다보니 가해자들이 스스로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데에 있다. 하지만 이 법을 이용해 살짝 스치거나 혹은 자신을 잠깐 바라본 것을 가지고 악의를 품으며 고소를 하는 것이 문제이다. 그리고 남성들은 여성이 주장하기만 하면 바로 모든 인생이 망가지게 된다. 이것은 반대로 남성 피해자가 발생하더라도 전혀 대응을 하지않거나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것도 같다. 
최근 미투로 권력과 연관된 성폭력 피해를 폭로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하지만 그 케이스들을 보게되면 남성 피해자는 단 한 사람도 없었다. 죄다 여성들 뿐이었다. 그러다보니 모든 남성들은 여성인권연구소장의 말 한마디로 잠재적 성 범죄자로 내몰렸다. 그러다보니 남성들은 가뜩이나 여성들이 자신들의 기분에 따라 성범죄자로 허위신고를 하는 마당에 여론에 까지 나오면 그대로 삼도천을 건너야 하기에 더욱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여성단체와 여성부가 나서서 남녀의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
이는 미투의 본질을 흐리는 일이다. 미투의 본질이란 무엇인가? 바로 권력과 엮인 성범죄를 폭로함에 있고 이는 남녀 상관없이 기탄없이 폭로함에 있다. 하지만 이 세상은 억울하게 당한 남성 피해자들을 냉대하고 정신질환을 유도한다. 여성들은 그동안 권리신장을 위해 국가가 많은 혜택을 부여했다. 그로 인해 많은 상담기관들이 있음으로 마음만 먹으면 편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남성들은 전혀 그런것이 없었다. 그저 사회의 통념으로 '남자가 째째하게' '쟤는 약해서 그래' '남자라면 참아라'등등 남녀 할것없이 남성 피해자들의 필사의 울부짖음에도 무관심으로 일관했다. 통계에 나오는 남성피해자들이 적은 이유는 바로 수치심이다. 이는 상담할 곳 조차 없는 남성 피해자들은 남성이라는 성별 하나로 받는 차가운 눈빛으로 인해 사람과 만나기를 꺼려한다. 대게 그 경우에는 대인기피증과 여성공포증으로 발전하여 건전한 사회생활이 불가능할 지경에 이른다. 하다못해 국민인권위에 상담을 하려해도 무안 중학교사 자살사건으로 알려지듯 남성의 인권에는 무관심함을 알 수 있다.
이렇듯 미투는 이미 '그녀들만의 잔치'로 바뀐지 오래이다. 그렇다보니 안그래도 앉아서 꼼짝없이 당해야만 했던 남성들은 더 이상 두고볼 수만은 없었다. 평소부터 여성들의 허위신고에 몸살을 앓고 있었기 때문에 펜스룰은 쉽게 퍼질 수가 있었다. 언론에서는 '또 다른 차별'이라며 비판을 하지만 이는 여성부와 여성단체에 남성들이 '성범죄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것을 요구했으나 이를 묵살했다. 결국 이 펜스룰은 여성들 스스로가 자초했다고 보는것이 정확하다. 
여성들은 반성하라. 자신들에게 상처주는 말을 했다며 성범죄로 고소하는데 남성들에게는 왜 상처주는 말을 쉽게 하는가? 또한 남성들이 자신들을 품평하면 여성혐오라면서 핏대를 세우는데 왜 남성들을 멋대로 품평을 하는가? 이러니 남성들도 펜스룰을 하는것이 아닌가? 허위신고에 대항하기 위한 것이 펜스룰이다. 오해는 삼가주면 고맙겠다.
그리고 여성들은 군대를 욕할 자격도 없다. 서양의 페미니스트들은 '여성도 할 수 있다!'라는 구호아래 군복무를 강력하게 요구한다. 그 결과 노르웨이와 스웨덴,네덜란드에서는 여성징집이 이루어졌다. 최근에는 프랑스에서도 논의를 진행중에 있다고 알려져있다. 우리나라는 어떨까? 당장 한반도가 통일이 되면 또 다른 위협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바로 러시아와 중국이다. 이 두 나라는 예로부터 한반도를 호시탐탐 노렸다. 러시아는 부동항을 얻기위해,중국은 다시 자신의 영향권에 넣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국경을 맞대는 중국 동북부는 우리나라와 중국간의 영토분쟁이 오래전부터 있어왔기때문에 상당한 위협이 된다. 그들도 우리처럼 최신예장비로 무장을 하고있어서 잠깐만 한눈을 팔아도 금방 발전하는 만큼 이보다 큰 위협은 없을것이다. 게다가 바다건너 일본까지 다시 대륙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한반도를 노리고 있음으로 절대로 긴장을 놓칠 수가 없다. 그러나 남성의 인구는 줄고 여성의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전투인력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속된 말로 사지 멀쩡하고 정신만 있으면 다 군대보낸다는 것이다. 이 정도로 병력부족이 만성적으로 되어버린 것이다. 제발 군대를 가지 않으면 군대에 대한 욕을 하지말자. 
남성들은 낭심이 제일 약점이라고 한다. 낭심에 충격만 줘도 사망에 이를 정도이다. 실제로 2012년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에서 가게주인인 남성과 차주인 여성사이에 주차시비가 벌어졌고 여성은 홧김에 남성의 낭심을 약 20분동안 꽉 쥐었다. 결국 그 남성은 병원에 실려갔으나 사망했고 가해자인 여성과 그 일행은 공안에게 끌려간 사건이 있었다. 이처럼 남성들은 이런 고통을 참아내며 훈련을 한다. 어떨때는 최루가스로 기절한 병사도 있을 정도이다. 이렇게 고생을 하며 나라를 지키는데 욕을 하면 누가 좋겠는가? 오히려 군의 사기만 떨어뜨릴 뿐이다. 군은 사기를 먹고사는 집단이다. 사기가 낮은 군대는 절대로 전투에서 이기지 못한다.
남성들도 반성하자. 이렇게 된 것은 다 남성들의 그릇된 생각과 가치관때문이다. 물론 20대들은 여성에게 배려하라고 교육을 받아왔기에 그렇게 심하지는 않으나 성 범죄 가해자의 대부분이 남성임을 생각하면 너무 부끄러워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다. 이번 기회에 자기자신을 돌아보고 여성들에게 실례되는 말을 했다면 가서 사과하라. 이것이 그 첫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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