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민한걸지 몰라도 나는 다른사람한테 전화를 잘 안해서 오는 전화들 잘받는단 말임
전화가 오면 본인들 얘기를 주구장창 한다? 듣기 조카귀찮고 끊어버리고 싶어도 우와 진짜? 와~ 막 하면서 흉부로부터 억지웃음 억지로 끌어내기도 하고 그럼 얘가 말하다가 내가 말하고픈거가 막 생기는 경우가 잇다 그래서 내가 얘기를 시작하면 톤 달라지면서 어~ 아~ 이럼 그리고 지 할말 계속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간에 얘기 끊기도 하는데 웃긴건 이런게 지속되다 흥미 잃으면 그냥 끊어버리기 ~~~~~~~~~~ 어이없고 기분 조카상함~~~~~~~~~~~~~~~ 만만하게 보는것도 아니고 신발 뭐하자는건지ㅠ 내가 예민떠는것같긴 한데 아님 그냥 예민떠는게 아니라 이년들이 걸러야할년들이란걸 확ㄱ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