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써놓고 이게 뭔 소린가 싶은 제목이군.
아들래미 생일에 며느리한테 왜 전화안하냐 화내는 시엄마들 이야기도 기가 막혔는데(니 남편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전화하란거지)
며느리 생일에 전화를 해서
'넌 왜 생일인데 시부모님한테 전화를 안하냐?' 라는 말도 있다니.
전화해서 무슨 소릴 듣기 바라는거지??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는 아닐테고 =,.=
전화를 안했냐고 화까지 내니.. 도대체 이 시엄마는 무슨 생각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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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이야기입니다.그래서 그 시엄마 치매 검사 시키라고 했습니다. 며느리가 아니라 딸이라 착각한거 아닌가 싶어서.결혼하고 날짜 한번 맞게 이야기한 적도 없데요. ㅎㅎ
근데 정말 며느리 생일이 시부모님한테 전화할 일이예요?친정 부모도 아니고?그 집 시엄마는 무슨 생각일까요?비슷한 경우 본적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