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생을 마감한 방게짜응

ㅇㅇ |2018.04.06 00:31
조회 1,333 |추천 0

994A5E505AC5FD742FDD96

 

새우구이집에서 섞여나온 방게를 집에 데려가서 몇 개월간 키웠던 디시인

 

4월 4일에 결국 방게가 죽었다고 함

  

994DF9505AC5FD7501F90A

 

99DDDE505AC5FD7509B06C

 

탈피 실패인듯..

 

퇴근 했더니 껍질 반쯤 벗겨진채로 멈추어있네

 

그동안 고생했게... 

 

 

 

 

992C85505AC5FD76188A26

 

992880505AC5FD763329A9

 

그래도 혹시나..하며 2시간 모르는척하며 방에 콕 박혀있다가 다시 가봤는데 역시나 였네요.

 

 

 

99511F505AC5FD762F4E87

 

변기에 내리는건 절대 싫고 그렇다고 화단에 묻어주는건 사실 불법이라 두녀석 각자 집 하나씩 마련해줬어요.

 

그동안 방게쨔응 예뻐라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꾸벅꾸벅...

 

새우구이냄비 탈출 196일차에서 이야기 끝



출처 -신선한닷컴 http://sinsunhan.com/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70018


갤러리 바로가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