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처음써보는거라 잘 못쓰니 이해해주세요
연애8년 결혼3년차 지금 십년을 같이산 부부입니다
저 32살 아내 30살입니다
지금 저는 처가에 장인어른과같이살고있어요
장인어른 저 아내 딸래미 총4명이서삽니다
본론으로들어가서 저희부부는 일주일에한번은꼭싸웁니다 거의90프로가 사소한것으로요
와이프는 콜센터 택시 등등 여러사람과 자주싸우는편이에요 저는 세상은둥글게살자 마인드고 와이프는 하나맘에안들면 바로 따지고드는성격이고요
처음부터 그랫는데 그땐잘몰랏어요 지금은 저랑많이부딛히고 그러니까 제가 돌아버릴지경이에요
딸이 너무사랑스럽고 좋은데 다집어치우고 같이살고싶지않네요 이제는 장인어른 앞에서 대놓고싸웁니다 저도잘못한거고 다알지만 이제는못참겟네요 싸울때 저는 항상 알겟다 그만좀싸우자 그만하자 항상이러고 와이프는 항상 더따지고 몰그만해 몰잘못햇는지설명해봐 이러는데 진짜 이제는 애고 모고 너무지칩니다 너무 쌈닭인데이제는 그만하려합니다 이게맞는걸까요 아니면계속참고살아야하나요 참자참자가 3년은넘은거 같아요 한번싸우면6시간은 기본이에요 조언부탁드려요 하소연할곳도없고 남얘기도듣고싶어 글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