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갈까 무섭네요ㅎㅎ
내용은 지울게요.
임신은 아니구요
결혼준비와 더불어 이직준비중이라
남자도여자도 얘기만하고
그에맞게 발맞추어 준비하지못한점은
인정해요
결혼에 미쳤다기보단
그냥 미쳐있었던듯합니다.ㅎㅎ
정신이 나가있어서
이제 정신차리라고
욕이든 조언이든
다 동생또는언니라고생각하고
진정성있게 대답해주셔서 감사하네여
다 나름 각자마다 공식이있고
정답이 없다고생각했는데
그생각은
그냥 쉽게 피해가려고했던것같습니다.
한 2,3년 더모아서 또 부모님께는 죄송하지만 지원이라도 받고 5천은 만들어낼려구요.
이런작은결심에도 이렇게 남의말을 빌려야하니
저두 제가답답했네요.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셨으니 감사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