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어머니들은 왜 며느리한테 서운하다고하는지?

세상부질없다 |2018.05.04 21:42
조회 19,506 |추천 84
왜!
왜!
왜! 시어머니는 아들보다도 며느리한테 서운함을 더 느끼시는지?
단순히 나이드셔서 오는 갱년기와 서운함이 같이오는건지..


시어머니가 나한테 서운하다고 입을떼신게 처음이라
당혹스럽기만 한데,

다른것도아닌 연락문제때문에..
우리남편이 매일통화하니,
나는 안하는건데,
그게서운한일인가..?
추천수84
반대수2
베플ㅇㅇ|2018.05.05 09:52
평생 서열 꼴찌로 살다가 갑질할 년 생겼는데 만만하게 갑질 안 당해주니 서운하다는겁니다. 서운하다 소리 안 들으려면 더더더더 서운하게 해드려서 아예 갑질하려고 들어봐야 소용없다고 생각하게 하는게 제일입니다. 일체 연락 끊고 딱 남편이 님 부모님한테 하는 만큼만 하세요. 시모 좀 서운하게 하고 나쁜 며느리 되도 님한테 나쁠것 하나도 없습니다
베플키요|2018.05.05 11:07
저 근무하는데 엄마 나이또래 어머님들 알바 많이 오시는데 휴게시간에 자기들끼리 하는말이 딸은 뭘 해도 용서가 되는데 며느리는 안된다더군요 아들이 못했던거 며느리한테 받으려고 꾹꾹 참고 오냐오냐 키우며 결혼시킨거라며....;;;;
베플|2018.05.05 08:48
진짜 지랄같음 ㅋ .. 남편으로 인해 남이였다 강제로 가족 된 시애미한테 하루일과를 왜 보고 해야되며 궁금한게 뭐 있다고 허구헌날 연락질 .. 안받고 안보면 서운하다 내가 뭐 잘못했냐 죄인 만들고 ㅋㅋㅋㅋ 친정엄마랑도 연락 잘 안하는데 그런 난리치면 이해할수도없고 하기도 싫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