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드리면 저는 올해 30살이고요
저의 학력을 소개하자면 전 좀 공부를 못한편이였지만
대학교는 그래도 괜찮은 전문대학을 나오고~
아버지가 사업을 하셔서 지금은 아버지 회사를 다니면서 대기업 다니는 정도의 수입...
제 나이 또래 애들보다는 수입이 나은편입니다~
그런데. 제가 성격이 좀 순하고~ 좀 남한테 잘해주는 성격이라~
전 가족들 남한테 이것저것 많이 해줬습니다.
그렇다고 뭐 보증써주거나 그런건 아니고요~
그러다 보니~ 사람들이 한번해주면 더 많은것을 바란다고 저에게 빌붙는 사람들이 많아지더라고요.
저한테 돈빌려가는 가족도 있고
제가 식구들한테 밥도 사주고 그러거든요.
물론 나이가 30살이니까 그럴나이죠.
그런데 이게 한번 갈때마다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는 겁니다.
처음에는 뭐 우리가족이니까 쓰자. 이런생각으로 아깝다고 생각하지 않고 썼습니다.
그런데 두번 세번 아홉번 열번~~~ 쭉
가족이 라는게 저희 부모말고 사촌 이런 가족말입니다.
저는 뭐 제가 가족한테 쓰면 언젠가는 저한테 무언가는 돌아오겠지 라고 생각해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건... 없더라고요.
위에서 말한거처럼 부모님께서 사업을 하셔서 그밑에서 일을하고 있긴 때문에 수입이 많지만
저는 그 수입의 일부를 이렇게 쓴다는게 과연 옳은 것인지?
알고싶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옳다고 생각했는데..... 가면 갈수록 비용도 많이 들어가고 저한테 돌아오는것도 별로 없어서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