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결혼 8년차로 올해 36 입니다.
간단하게 개인 가정사 말할게요
전 홀어머니가계시고 위로 누가가 3이 있습니다.
와이프는 아버님 어머님 다계시구요 밑으로 남동생과
여동생이 있습니다.
제한달월급은 세후 360정도이고 와이프는 350정도
비슷해요.
여기서부터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저희집부모님께 따로 용돈을 드리진않습니다
와이프 도마찬가지구요
결혼전부터 하고있는 가족계 5만원과
설,추석 30(명절 제사비)아버지 제삿날 30 어버이날
30 어머니 생신날30 이렇게하고있구요
와이프쪽도 똑같이하고있어요
틀린점이라면 아버지 제사때드리는 30 대신
저흰 홀어머니시고 처가는 아버님어머님다계시니
결과적으로는 똑같이 나가고있다고 봐야겠네요
문제는 와이프가 이게 너무 과하다고합니다.
매년있는생일 매년있는제사 매년있는 어버이날 등
이문제때문에 말다툼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예요
저희 어머니는 퇴직하신지도 오래되셔서 현재 수입이라곤 국민연금 수급 몇십이 전부고 와이프쪽은
아직 아버님이 직장생활 하시고 계십니다.
제가 저희 부모님께만 드린다고하는것도아니고
허구헌날 아무날도아닌데 드린다는것도아닌데
이정도도 이해못하는 와이프가 이해되지않습니다
그적은돈 드려봤자 때되면 애들 옷이며 신발이며
간식이며 사주시는데 그돈조차 아깝다고하네요
부모님 살아계실때 후회하지말고 사람도리하고
살자라고 그렇게 설득을해도 부모님은부모고
우리는 우리 뭐 이런 개념입니다
제가 이상한건지 와이프가이상한건지 의견좀 주세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용돈 드리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