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
주작이면 제목숨내놓겠습니다
사장이좀변태같긴함 몇년전 그만둔직원들 얘길 밥먹듯했었는데 그중 한명은 애가진짜 멍청했다고, 근데 손님이 많았다고 왜냐니까 헐벗고다니다시피해서그랬다고... 맘같아선 그직원찾아서 이런얘기도는거알려주고싶은마음
이지역자체가 워낙좁아서 그냥 똥은 피하고싶기도하고
하도 미투가 난리일때도 눈꿈쩍안하길래 다이런건가
어딜가나 미.친 사람이 존재하는건가 하고 넘겼어요
주작주작 거리지마세요
명예훼손 따위의 법만없으면 사장, 와이프 신상까지
다털어버리고싶은마음뿐이니까요ㅠ
명예도없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3살 막내가 새로왔어요
입사한지 한달만에 임신했는데
자꾸 사장이 애기지우는게 맞지않냐며 저한테묻길래
전 원래 남에일에 관심없고 감놔라배놔라 하는거
싫어한다니까 시무룩.. 자기가 원하는대답안해주고
의견다르면 항상 삐져가지곤.. 47살이나쳐드시고
결혼해서 자식들도 있는 자식이 어떻게 생명을
지우라 마라 할수가있는지 참.. 제가 예민한거에요?
계속 절붙잡고 자기생각엔 애지우는게 맞다는데
ㅠㅠ정신병자같아보이는데...
이외에도 점심식사메뉴로 뭐먹을지묻길래
막내가 떡볶이 어떠세요~? 했더니 엄지를 검지와중지 사이에 껴서
보여주더랍니다.. 격떨어지게시리;;
결국 전 일땔치운지 3일짼데 제가예민한건가싶기도하고
아닌건아닌데 싶기도하고ㅠㅠ
다른일구하기 두렵습니다
군부대앞에 매장도 하나있는데 (폰매장)
다른직원들이 자기말안듣는다고 징징대길래
어떤거냐니까 부대앞이면 군인들이 대부분인데
짧은치마, 파인옷좀 입으라니까 말을안듣는다며...
폰매장이 술집도아니고 호객행위를 굳이..;;..
이외에도
아빠가 쓰실 안마기를 사드렸는데 안쓰시길래
매장에갖다놨는데 써도되냐길래 쓰셔도된다니카
"야! 너 나 안마해주기싫어서 이거갖다놨지?"
...응? 난 직원이지 니 안마사가아니야;;;
그냥 대놓고 (헐..-.-....) 이라고 말하고 뒤돌아섰는데
기분이계속 쭉더러워요ㅠㅠ
그리고 막내랑 둘이있으면서
ㅇㅇ야, 팬티스타킹이 몇개에 얼마면 싼거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직원끼리 담소도아니고
지가그걸왜찾아본건지.. 왜 또 굳이얘기하는지ㅠㅠ
원래 직장들은 다 이런가요...?
한국와서 오랜만에 일해서 제 감이 떨어진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