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분들에게 아랫사람 대하듯이 하대하시는 분들..
간호사가 하찮아보이나요?
저희는 치료와 간호에 있어 그 누구보다도 병원내에 환자분 곁에서 신경써주고 도움을 드리는 의료인입니다.
간호사분들에게 아가씨라고 부르는 사람들
의사는 선생님이고 간호사는 아가씬가요?
간호사분들에게 반말하는 사람들
술 취한 상태에서 처치해주는 간호사에게 욕하는 사람들
욕하다못해 위협하는 사람들
심지어 엉덩이에 근육주사 놓을 때 내 엉덩이 봤으니 나 책임져라며 희롱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환자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고 정말 일이 힘들어도 사명감과 보람으로 먹고 사는 간호사분들에게 친절은 아니더라도 무례하게 굴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