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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전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전 결혼을해 아이 하나가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혼자 돈을 벌어오는 입장인데
제가 하는일이 개인사업자 이런식의 일을해
월급이 너무 들쭉날쭉 인데 이일을 어떻게해야될까요
현재는 와이프랑 사이가 너무 안좋습니다.
돈을 못벌어와서 와이프는 좋은 집에서 돈걱정없이 잘자랐고
전 없는집에 한부모 가정입니다.
그래서 인지 저랑 와이프랑 돈의 개념자체가 너무다릅니다.
전 얼마가됬든 내가 안먹더라도 버티면되는성격이고
와이프는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다해야되는성격입니다.
와이프는 좋은 직업이있어 돈을걱정 없이 집안도 괜찮아 돈걱정없이 자라서인지 돈이 없거나 하고싶은걸 못하면
화를내고 말도안하고 저를 없는놈 취급합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미안해 어떻게해서든 더벌려 뛰어다니고
처음 보는사람한테도 연신 굽신거리며 죄송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삽니다. 집에서도 마찬가지
그래서 집안일도 거이다해주고 밥.빨래.청소. 아이돌보기등.
와이프 자유시간도 주려 일도 최대한 빨리끝내서 시간을 내고하는데 와이프는 그냥 저 자체가 맘에 안들어합니다.
제가 연예때 신호 초에 사고도 치고 해서 술도 아예끊고
사람을 안만나려고하고 변했습니다
저하나 희생하면 되니까요
또다른이유는 시아버지 와이프에가 너무나도 큰상처를 줘서
제가 더 열심히노력하고 희생하려고하는겁니다.
돈을 200조금 넘게 벌어오면 아이고 잘했네 고생했어
돈을 200밑이면 에휴.. 내팔자가그렇지 결혼한거 후회되
그냥 혼자살걸 돈걱정안했는데 이러고 이혼이라는 말을 너무
많이하고 헤어져는 기본입니다.
욕먹어가면서 노력을했어도 돈을 못번건데 그냥 사람취급을안합니다.
와이프 이름으로 대출도있어 제가 그런게싫어 제이름
으로 대출해서 다 내버리고
어떻게해서든 피해를 안주려하는데...
하...... 너무 복잡하고 답답하네요..
< 너무 우왕자왕 써버렸네여 생전 처음이라 이런게
그냥 읽고 여러분의 개인적인생각을 말씀해주세요>
말할게 더 많지만 제가 너무 복잡해서 어디부터해야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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