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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가+추가+) 축의금 문제로 친구들이 다 갈라서게 됬어요

00 |2018.05.18 03:24
조회 212,555 |추천 9

와.... 대단하네요.. 이 글이 이렇게 까지 커질 줄 이야...

댓글은 읽다가 다 거기서 거기라 안 읽었어요... 너무 많아요;;;

 

내용은 날렸고요

 

어른처럼 만나서 얘기 나누고 사이 풀었어요

엄청 친하지도 않았고 친해질 마음도 없기에 그냥 다들 데면 데면 한 사이로 지내기로 했구요

 

축의금도 알아서 각자 하기로 했어요 :)

 

좋은 하루 되세요!

추천수9
반대수293
베플남자ㅇ0|2018.05.18 04:10
축의금 정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각자 경제상황,소신,친분에 따라 다른거임.쓰니 말에 의하면 친분상 은숙,국희 랑 나머지가 내는 돈이 같다는건 이상한 논리임. 은숙이도 이상함, 국희에게 영희 뒷담화 하는 사이면서 50 부담된다는말에 왜 화냈는지 이해가 안됨. 간단함, 남친들 때문에 알게된 사이면 걍 남친들이 내면되지, 여친들까지 굳이.... 그것도 가족 외 왠만하면 안한다는 50을... (뭐 돈이 넘쳐나면 말리지는 않겠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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