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남편이랑 싸웟네요
어버이날 시부모랑 밥먹엇는데 저 없는사람 취급받앗어요
아들이랑 대화하고 제가 말걸어도 대꾸도 안하고
충격먹엇는데 며칠뒤 시아빠가 남편한테 전화로 그날 말안한거는 자주 안봐서 할말이 없어서 말안햇다고 이랬습니다ㅡㅡ
그말은 며느리가 전화도안하고 집에오지도 않는다고 돌려말한거 같네요ㅡㅡ
충격먹은거 2차충격 또 먹었습니다
시댁이랑 얼굴보기싫고 충격이커서 시간이지나면 괜찮아질꺼 같더라고요
그런데 어제 남편이 시댁이랑 밥먹자길래 난아직 못가겟다고 아직 준비가 안됐다고하니
화를 내면서 이해가안간다고ㅡㅡ 머가 충격이냐고저보고 맞춰살라고 하네요ㅡㅡ
시댁에서 마누라 편은 한번도 든적없습니다
이혼하고싶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