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자랑은 아니지만 연애를 엄청많이해봤는데
그중에 일년에 한번은 내가더 많이 좋아하는경우엿어
그게 예를들면 일년에 10번연애를 하면 9번은 나를 좋아해주는사람 1번은 서로가 좋아하지만 내가 더많이 좋아한경우
그전애들은 진짜 아닌거같음 칼같이정리해도 뒤에 후회라는게 크게 없는데 당연히 정이있는편이라 생각은나지만 내가 즐길때는 생각안나 내가 진짜 좋아해서만난애들은 쉽게 정리가 안돼 친구랑 놀아도 신도 안나고 우울해
근데 내가 고작 한달만난애를 못잊으니까 더 답답해
오랜만에 내가 더좋아한다는 감정을 들고사귄게 일년에 한번이다보니까 아낌없이 서로 좋아하다가 잘만났는데
한번 서로 오해로 말다툼이 오고가고 그게 끊기지않고 싸우게되다보니까 남자애가 욱하는게 없지않아있는데
욱하고 그냥헤어지자해서 나도 홧김에알겠다고 했어
내가 살아오면서 까인거도 처음인데
내가 진짜 좋아하는애한테 이렇게 이별통보받고
이유없이 속앓이하고 힘들어 나원래 정이진짜많은데
이힘듬이 정이면 난 다른사람만나고 나좋아해주면 쉽게 잊는데 얘헤어지고나서는 다른남자만나고싶은생각도없고
친구들은 얼마안만났는데 금방잊는다 라고하는데
자꾸 꿈에서 나오고 sns도 신경쓰여
그럼 다시잡으라는데 그냥 헤어지잔말이 저렇게쉽게나온애라 내가아무리좋아도 서로가 또 틀어지면 쉬울거같은애로보여서 쉽게 못다가가겠어
아닌거 알면서 생각나고 보고싶으니까
세상에 좋은남자 많은거도 아는데
그하루 싸우기전 그전까진 너무 애틋해서 그런가
좋은기억만 남아서 못지우겠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