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 목요일 있었던 일입니다.
많이 진정하고 오늘에서야 공익의 목적으로 글을 씁니다.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사거리 까ㅍㅇ네 들어가서 사람이 나오길래 화장실을 썼습니다.
나갈 때 거기에 일하던 사람이 기분 나빠하며 불러 세우더군요.
여기는 공중화장실이 아니기 때문에 비번치는 화장실 이용한 값 '음료값이 화장실 이용료'라고 음료를 사마시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천원주고 커피 강매 당해서 나오자마자 문앞에커피 쏟아버렸습니다.
커피 강매 당하면서 문 앞에 공짜 화장실 이용하지 말라는 경고문을 붙이라니까 그건 기본적인 상식이기 때문에 붙일 필요도 없다는군요.
저처럼 장사에 눈먼 가겔 몰랐던 분들께 알리기 위해 글을 씁니다.
현대시장 사거리에 있는 까ㅍㅇ네는 커피 사마시지 않는 사람이 화장실 사용하지 못 하는 곳으로 만약 커피 안 사마시고 화장실 이용하는 사람에게는 화장실 이용료로 커피 강매합니다.
저는 그러한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강매 당하고 기분이 주말까지 나빴습니다.
맘블리 분들은 그런 일이 안 생겼으면 하는 바램으로 '공익의 목적'으로 있었던 일을 그대로 올립니다.
결코 좋은 말투가 아니었기 때문에 더 기분 나빴고
다음에 온다고 하니까 다음은 다음이라고
영업하는 곳에서 화장실 썼으면 화장실 이용료를 내는 거라고
경고문도 없었다고 따지니 경고문은 써붙일 필요도 없는 상식적인 것이라고
그날 일하던 키작은 아주머니의 말 그대로입니다.
혹시 화장실이 너무 급해도 현대시장 사거리 까ㅍㅇ네 화장실 이용은 절대 생각하지 마세요.
커피숍 문이 열려있더라도요.
그곳은 커피 마시는 고객들의 돈을 노리는 위한 영업장소이지 절대 지나가는 사람에게 공짜로 친절을 베푸는 곳이 아닙니다.
언제부터 화장실까지 돈 긁는 강매의 도구로 전락한것인지 개탄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