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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직장 vs 꿈실천

|2018.06.04 15:40
조회 1,220 |추천 1

안녕하세요 27살 직장인입니다,

회사원인데용,,, 사무직이면서 약간의 세일즈를 같이 해야하는 직업인데,,

시장동향파악하고, 거래처 직원 마음 좀 구슬려서 실적올리고 하는게

저에게는 너무나 어렵고 힘듭니당,, ㅠㅠ

 

이쪽일을 하면할수록 재미도없고, 자부심도없고, 소질도 없는것같은데,,,

평생 이 직업으로 돈벌어 먹고 살자니,

너무 숨막히고 행복한 삶이 아닐것같은 기분이 들어요,,

그렇다고 돈을 많이 버는것도 아닙니다, 세후 155정도 받아요

 

그래서 그만두고 카페창업을 생각중인데요,,,

건물은 있어서 임대료랑, 월세 필요없이

인테리어랑 기계까지해서 초기비용 4000정도 든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부모님께서 평일 9시~1시까지 봐줄 경리직원이 필요하다고해서 (세후 90만원)

그거같이 도와드리면서 카페알바를 평일 3시~10시 (시급 7500원) 7시간 정도 하면

지금 월급만큼은 벌거나 더 많이 받을수있을것같아서,, 진짜 그만두고 한번 도전해 볼까 하는데

 

제가 고민하는이유는 카페가 잘될거라는 보장이 없을뿐더러(보유하고있는 건물이 주변에 주택만있고,상가가 없음, 중학교와 지하철역하나 있을뿐,,,,) 지금 회사가 그나마 이업종에서는 조건이 좋은 회사거든용,, 박봉이지만 명절에 상여금 월급의 100%나고구용,,

 

여러분들이라면 안정적인 직장을 선택하시겠어요? 아니면 망해서 돈 말아먹을지도 모르지만

한번 원하는걸 도전해 보시겠어요?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당,,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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