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대화하다 궁금해서 여쭤보고
친구한테도 글 링크 걸어주려구요.
A라는 친구는 58평 주상복합 시세 6억 5천 정도에요.
제가 사는 아파트는 34평 4억 8천 정도구요.
집 시세 얘기를 하다가
B라는 친구가 A친구 집 시세와 저희집 시세를 비교하는데
저희집은 평당 1400만원 정도이고
A친구 집은 주상복합인데다 평당 1100만원 밖에 안해요.
아파트 시세는 원래 평당으로 따지는거라
저희 집 시세가 더 좋은 거라고 하니
B친구는 집 한채 가격 따지는 거지
뭘 굳이 평당으로 따지냐고 하네요.
제가 그래서 지은디 꽤 된 주상복합이랑
이번에 새로 입주한 아파트랑 뭐가 같냐고
시세 지지부진한 A집이랑 앞으로 P 1-2억 우습게 올라갈
저희집이랑 비교 불가하다 하고 일단 정리했는데
너무 기분 나쁘네요.
이렇게 후려치기 당하는구나 싶어서 말이에요.
아파트 시세 따질 때 당연히 평당 가격으로 매기는 게
맞는 거 아닌가요?
댓글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