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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낭비벽과 현실에 조언부탁드립니다

뭐죠 |2018.07.02 22:20
조회 67,316 |추천 104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제 일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충고, 뼈깊이새기겠습니다.

오늘의판까지 될지는 몰랐는데 워낙 부끄러운 글이라 내리겠습니다.


추천수104
반대수5
베플TT|2018.07.03 17:01
안됩니다. 믿을 구석이 있기 때문에 어머니나 동생이 일을 안 구하는 것입니다. 쓰니가 대출 갚아주고 가장 노릇을 하면, 두 사람의 요구사항은 더 많아질 겁니다. 쓰니가 생각하는 일정액 이상은 주지 마시고, 나중에도 합가할 생각도 접는게 서로를 위해서 좋은 방향인 것 같아요. 고민 많을텐데, 힘내시고, 화이팅...!
베플띠용|2018.07.03 17:30
갚아주지 마여. 솔직히 저 돈 동생이 쓴거 일 수도 있음.
찬반홍마|2018.07.03 17:05 전체보기
사고당하셔서 일을못하신다고 10만원으로한달어떠개사실까요 그러다보니 빚을지신듯 언니도있다면서요 동생두 혼자어려우면 셋이서 도와드려요 마지막이라고 혼자해결할라고하지말고요 고작천만원에 엄마를개념없는사람으로 매도하시다니 애셋낳코 남편먼저보내고 안해보던일하고 사고나고 많은일에 힘든날보냇을꺼애요 카드빚도 신랑보내고 생활비나올때없으니쓰신듯 쓰니가 혼자해결하려니 힘든거죠 셋이서 해결해요 혼자만자식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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