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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배경 가져가세요!!_영화

Julia |2018.07.04 20:16
조회 3,547 |추천 4
내가 쓰려고 만들었는데

만들고 보니

썩 괜찮은 것 같아서 ㅋㅋㅋㅋ
(내가 미쳤나보닼ㅋㅋ)

공유하려 합니다!!!! :)

근데 쓰다보니 영화이야기가 더 많아요 ㅠㅠㅠ

다 건너뛰고 사진만 퍼가셔도 상관없어요!!!



1) <가장 따듯한 색 블루> 아델

———영화 스포일러————
장르를 떠나서
서글픈 영화였음...
나는 너를 사랑하고 너에게 계속 사랑받고 싶은데,
상대방은 점점 성장하고 자기 갈길을 찾아 가고
찬란하게 빛이 나는데
나만 여전히 고여있는 기분
————————————-

영화 포스터랑 색감이 예뻐서인지 이곳 저곳 많이 걸려있
는 듯

이 영화 생각할때 마다
위너 ‘love me love me’가 생각나서
같이 붙여봤음



2)<오만과 편견> 엘리자베스(키이라 나이틀리)

저 대사는 그냥 이 소설의 요약.
우리말로 번역하면
‘아무나 안 만나려다, 아무도 못 만나는 중’ 인듯

연애는 참 어려운것 같네요...
좋은 사람은 다들 짝이 있는 것 같고

그럼 나는 별로인 사람인가라는 생각까지 닿았다가

혼자가 편해!!! 정신승리

근데 솔직히 소설이니까 막 속 사정 다 알려주고
사실 다아시(남자주인공)는 우직하고 괜찮은 남자라고 생각하게 하는거지
엘리자베스 가족 이야기랑 다아시가 한 행동들은
판에 올라가면 댓글 500은 넘을 듯

근데
키이라
나이틀리
언니, 요즘 뭐하시려나?? 근황 궁금



3)<프린세스 다이어리> 미아(앤 해서웨이)

프린세스 다이어리3!!!!!!!! 곧 만들거래요!!!!! 훠우!ㅋㅋㅋ
디즈니 같은 이야기 인데 뭔가 현실감있게 만들어서
감정이입하면서 봤던것 같음

밑에 글귀는 경호원 아저씨가 미아한테
‘아무도 너의 동의 없이 너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할 수 없다’며 위로 하는 대사인데

상대방의 비난에 대해 너가 굳이 일일이 열등감을
느낄 필요가 없다

혹은

상대방의
비난을
너가
수긍했기에 너가 열등감을 느끼는 것이다
좀 더 자신을 귀하게 대해라

뭐 이렇게 느껴지는듯

무튼 여러분 자신감 있게 삽시다!!!!



이건 실측(?)샷 ㅋㅋㅋ






배경화면 속 사진 출처는
<가장 따듯한 색 블루>는 네이버 영화 포토
<오만과 편견>은 http://instiz.net/pt/3411952
<프린세스 다이어리>는 https://m.blog.naver.com/vneld97/221196979996

나머지 글씨랑 배경 색 조합은 저요!

쓰다보니
주저리
주저리 길어졌네요.


배경화면...
예쁘게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ㅋㅋㅋ

그럼 판이니까
똥꼬발랄하게

빠잉 \•0•/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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