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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지금 인천버스에 이슬람 6명 탔는데

ㅇㅇ |2018.07.07 18:06
조회 45,870 |추천 622

+추가) 댓글 살펴봤는뎈ㅋㅋㅋ 내가 잘못했네 6명 탄거 맞고ㅋㅋ 2명 안내서 4명 내야되는거 맞어 그 글쓰는 순간 너무 무섭고 간떨려서 버스 내리기전까지 너무 초긴장 상태였어.
다시 부연하자면 송도 코스트코 다녀와서 엄마랑 나랑 나란히 앉은게 아니라 앞뒤로 앉고 서로 옆자리에 짐 놓았음. 우리가 앉은 자리는 그 뒤에 버스키드 찍고 내리는 쪽으로 뒷편 알지? 그중에서 맨 뒷자리 쪽 2명씩 앉는데에 앉아있었어(하도 주작이니 뭐니 그래서 자세히 쓰는거임^^) 그런데 몇정거장 안가서 연수구 들어와서 그 이슬람 애들이 6명이 들어오면서 뒷자리 꽉 다 앉은거. 엄마가 노골적으로 쳐다보지 말래서 뒷편에 앉아있는 엄마쪽으로 보지도 못했는데 갑자기 엄마가 나한테 짐을 다 주는거 그 순간 우리 엄마 옆으로 이슬람에 앉으면서 엄마가 옆 뒤로 포위된 상황이었고 무지 무섭고 당황한 순간이어서 확 쳐다보지도 못하고 곁눈질 하면서 얼마나 떨었는지... 차라리 내가 거기 앉아있었으면 그나마 낫지. 게다가 타고나서 찰칵찰칵 사진찍는 소리 오지게 들리고 정말 그 버스에서 걔네들이 제일 시끄럽게 떠들었어. 무슨 얘기 하는지 모르겠는데 킥킥 거리면서 웃어대는데 안당해보면 몰라 얼마나 무서운지. 사진은 왜 찍는데? 우리엄마 패션에 관심 많으셔서 나보다 훨씬 멋쟁이인데 그날 긴바지 입으셨어 나만 반바지 입고. 근데 그 순간 우리엄마가 반바지 안입어서 다행이다 이런생각 들더라. 돌아보면 엄마 옆에 앉은애랑 눈마주쳐서 자세히는 못봤지만 엄마도 기분이 쌔해서 모자로 얼굴 가리셨다고 하시더라. 그 후로 버스에 타는 한국 남자 여자들 그 뒤로 오지도 않았어. 나랑 엄마만 달랑 있는데 얼마나 무서운줄 앎? 버스에 내리자마자 엄마랑 나랑 다리 풀려서 진짜. 난 특히 엄마가 너무 걱정됐음.
그리고 이슬람인지 중동인지 어떡해 아느냐고 그랬지? 버스 타고 다닐 정도면 어느정도 다녀본 길이라고 생각 되는데 6명 타는데 왜 2천원 냄? 이슬람애들이 아시아 존ㄴ 무시하는거 알지? 나랑 엄마랑 집에와서 놀란 가슴 쓸어내리고 곰곰히 생각해본건 버스 탈때 아저씨가 돈 안냈다고 안잡은게 지들끼리 웃겼던듯 외국인이라 돈 안냈는데 안잡는다고 낄낄댄거 같다고. 그러고나서 기사님이 다시 돈받으러 왔는데 뭔데 알아듣고 “체인지 더 머니” 라고 했으며 아저씨가 다시 받으러 올때까지 돈 안냈다. 그리고 다시 받으러 올때 그냥 낸게 아님. 내 옆에 앉아 계시던 중년 아저씨가 계속 같이 조카 뭐라고 하면서 요금내라고, 너희 그렇게 하면 다음부터 버스 못탄다고 엄청 뭐라고 해주고. 나는 무서워서 못쳐다보는데 아저씨가 우리엄마 계속 쳐다봐주셔서 진짜 그나마 괜찮았던거임. 중년 아저씨가 뭐라고 해주시고 나서 걔네 조용해진거고. 사진도 안찍었고. 그리고 엄마한테 짐 치워달라고 한명 못 앉은애 앉아야 한다고 했을때 “아가씨 옆에 이거 치워줘” 라고 했어. 엄마가 미쳤다고 그 짐을 치우겠니.... 자작 아니라고 이렇게까지 설명해야하는거는 인천에 사는 사람들 버스탈때 조심하라는거야. 뭐 그때 우리가 짐만 없고 집 가까우면 내리기라도 하지. 코스트코 다녀와서 짐도 많고 우리집은 인하대병원 쪽이라 16번 타고 오래 가야함. 내가 인천 6년 살면서 동인천에서만 중동이나 아랍사람 보다가 그런 밀폐된 공간에서 우르르 있는데 그것도 내 주변으로 그게 얼마나 무서운지 조심하라고 쓴거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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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인천 16번 버스에 이슬람 6명 탔거든?
버스 요금 2명만 내고 6명은 안냈어
기사님이 왜 돈 안내냐고 뭐라고 하니까 “체인지 더 머니” 이 지랄 하면서 돈 안내는거.
그러다가 몇 정거장이 지났을거야.
근데도 돈을 안내.
그래서 기사님이 다시 돈 내라고 하는데 가만히 있어서 어떤 남자 어르신 한분이 돈 왜 안내냐고 소리 지르니까 그때서야 내는거야.
근데 돈을 적게 냈는데 기사님이 이렇게내면 다음부터 너희 안 받는다고 하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나랑 아저씨랑 돈 다 받으시라고고 받고 출발하라고 그러니까 막 뭐라하니까 돈 더 내더라.
여기 너희 나라 아니거든?
작작 좀 하자 진짜 근데 개무섭다.
뭐라고 계속 중얼중얼 웃어가면서
우리엄마 옆자리 앉아있다가 자리 피하셨어

추천수622
반대수4
베플ㅇㅇ|2018.07.08 06:24
조만간 일 하나터지겠네, 누구하나 죽어야 그제야 뉴스에 보도되면서 난리난리날듯, ㅆㅂ왜 앞길이 뻔히 보이는데도 난민시궁창들을 받는거지? 만약 내가 탄 버스에 이슬람 탑승하면 무서워서 다음정거장에서 바로 내릴꺼
베플ㅇㅇ|2018.07.08 06:25
조선족들이 이슬람애들 처리해줬으면
베플아저씨|2018.07.08 13:56
나 진짜.... 우리 나라 사람이 이슬람애들 한테 한 명 이라도 당하면 이슬람애들 족치고 청와대, 인권단체 , 제주도청, 영화배우 정ㅇㅇ 다 작살나는거야 가만 안있는다... 진짜 그때는 앞 뒤 안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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