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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무가내시어머니 결혼식은할수있을까요?

음음 |2018.07.18 13:53
조회 2,639 |추천 4

우선은 두서없이 쓰더라도 이해부탁드릴께요

 

저는 결혼식전에 애기를먼저낳은워킹맘임..

 

제동생은2명이있고(동생1명이 나보다먼저애기낳음 ) 남편은 형제없는 외아들

 

애기를낳고올해 돌잔치를 치루고 결혼식까지 할려고준비중인처자입니다.

 

원래대로라면 동생이 먼저가야하는건데

 

굳이 우리시어머니가 먼저해야겠다고 박박우기고 우겨서

 

동생과 제부에게 양해를구하고

 

동생은 내년 // 나는 올해 하기로 하고

 

굳이..철학원가서 날을잡음 ..것두 친정엄마가 못간다고 하니 시어머니가굳이 간다고해서

 

같이가서 잡음

 

날짜중에 10월에 마음에 드는날이 마침있어서 식장도 예약하고

 

웨딩촬영도 다했음

 

그런데 문젠 지난주에 시어머니가 것두연락도없이 불쑥옴,ㅡㅡ

 

그러더니결혼식날짜바꿔

 

엥????????개떡같은소리에 당황해서 왜그러시는거냐하니깐

 

무당이 그날안좋데

 

아니ㅡ ㅡ시어머니 불굔데........불자님이 무당이라니

 

개뚱딴지같은소리지않음??그래서 그러는게어디있냐

 

진짜 황당하고기가차고 예약도 못바꾸는데 얼마나어벙벙하겠음

 

그리고그날은 우리애기 돌잔치전날임

 

그날 남편이 시어머니랑 오부지게싸움

 

근데 시어머니가 얼마나 독불장군이냐면 시아버지말 개무시 .남편말 개무시

 

온리 남의말10000000000000000%% 믿는거임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 정말답답한데

 

돌잔치하러가는데 시아버지가데리러오셔서

 

차타고 가는데 내년을말하는거임 ....

 

나남편만나는 9년동안 시어머니가결혼미룬게 한두번이아니지만참았음

 

남편이 내년에처제결혼해야지 우리때매 미뤘자나

 

그랬더니 어머님왈

 

동생둘째임신해서 내년에 애낳는다매 그럼 그다음에하라그럼되지^^

 

이게뭔..............-- 아 딥빡

 

암튼 돌잔치를 치루고 집에가는길에 시아버지가

 

다른데서 한번더 보고 애들말대로 나쁘지않다고 하면 그날하는걸로하자고하심

 

그런데웬걸 월요일에 퇴근하고애기랑 집에오는데

 

식장취소안했다고 욕먹고 그날안하는줄알라고

 

그날 정말 화가나서 혼인신고하고산지 1년만에 첨으로

 

집나가겠다고 짐을쌈

 

아니 ........다들협의해놓고왔는데

 

정말 자식이라고 하나있는데

 

자식말안듣고 심지어 시아버지말도안들으시는데

 

정말 시어머니때문에 이혼사유가될꺼같음

 

이거말고도 신혼집얻을떄는 스님이 이쪽동네안된다그랬다 여기도안된다

 

 

그당시만삭으로 7월에 배부여잡고 7일혼자 부동산 다돌아다님

 

결국힘들에 찾아놓은집 10분판에 부동산계약파토내고 사라지심

 

 

결국은 아무도없는 무연고지에 살고있는데

 

진짜 시어머니만보면숨이 턱턱막히고

 

결국엔 이번주에 다른곳또 알아보러가는 내심정 ㅠㅠㅠㅠㅠ

 

여기서보고도 괜찮다그럼 잘해결할수잇는방법이없을까요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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