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뚱뚱합니다. 알아요 뚱뚱한거. 70 넘습니다.
대학생이구요 고딩 동생 하나 았습니다.
이 새끼 체면 겁나 챙깁니다. 엄마는 아들 바보입니다.
방학 맞이해서 동생새끼가 집에 친구 몇명 불러서 자고 싶다고 합니다.
누나 쪽팔리니까 하룻밤 딴데가서 자고 오랍니다.
엄마도 ㅅㅂ 동생 체면 생각해라 하면서 할머니집 가라고 합니다.
저만 기분 개 그지같고 진짜 이것도 가족들인가 싶은데 제가 기분 드러운게 제 성격 나빠서 그런건가요???
엄마는 동생 배려도 안해주는 철없는 누나라고 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