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네는 6살아들. 저는 5살딸을 둔 엄마에요.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 바뀔때 마다 한번씩 클릭해서 보지 않나요?
솔직히 신경 안쓰고 살고싶은데 좀 짜증나서 글써봅니다.
시어머니 프로필 사진이 바뀔때마다 그것은 바로 형님아들...
형님네 아들 사진 밖에 없어요.
카톡 바탕도 형님아들... 프로필 사진도 형님아들...
처음엔 제가 사진 보내는게 뜸한가 싶어서 애기 어릴적에 매주 보내봤는데
돌아오는 답변은 잘찍었네~ 언제찍었니~ 이쁘네~ 이게 다구요.
어느날 바뀌어 있는 프로필 사진보면 형님아들로 되어있네요..
남편은 첫째라서 그런거니 그러려니하고 넘기래요.
이런거에 짜증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