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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사준다면서 순대국밥사주는 새언니 서운하면안될까요?

고민 |2018.08.14 19:57
조회 59,711 |추천 7
결혼전부터 새언니와 언니동생으로 잘지냈어요 저 25 새언니 27이에요 
결혼하고나서도 자주 만나서 같이 놀고 그랬거든요 
새언니가 오늘 월급을받아서 밥사준다고했거든요 
제가 자랑은아니지만 월급이 240만원인데 외제차 할부로 한달에 150만원씩 나가거든요 보험료내는 날에는 
진짜 돈이없어요 ㅠㅠ 한달에 90만원으로 생활하는데 
순대국밥집에서 밥먹었거든요 욕하시는분들 계실까봐 말씀드리는데 저도 새언니밥많이샀어요 

순대국밥먹고 좀 서운한데 그냥 잊어버리는게 맞는거겠죠? 그냥 혹시나 제가 서운할일이맞는지해서 글써본건데 잘못된거면 바로지울게요
추천수7
반대수430
베플ㅇㅇㅁ|2018.08.14 20:15
240월급에 외제차 할부 150나가는게 자랑이니?ㅎㅎ 미친ㄴ 이지
베플지나가다|2018.08.14 20:26
글의 요지가 뭐에요? 한달에 90만원가지고 생활하는데 새언니 밥을 사줬었고 언니가 월급을 받았는데 기대했는데 고작 순대국밥을 사줘서 서운하다는건가요? 외제차를 사서 생활비가 그정도 인건 님의 선택이고 월급을 받으면 어느정도 선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거지요? 먹고싶은게 있다고 말했는데도 언니가 그랬나요? 담부턴 새언니와 밥먹을땐 순대국밥 선에서 먹으세요
베플ㅋㅋ|2018.08.14 21:14
도대체 왜 서운한지 이해가 1도 안되는데...뭐가 서운하다는 건데? 쓰니가 한심하긴하네... 돈도 못버는데 겉멋은 들어서 차는 수입차타야 되고 할부금 감당하기 힘들어 쪼들려살고... 니인생이니 관심은 없다만 인생 참 힘들게 산다는 생각은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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