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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들고 집나간 남편

|2018.08.20 01:53
조회 2,892 |추천 3
8개월 임산부고, 3살된 아이가 있어요.
남편이 저희 없을때 차에서 담배를 펴서
저희가 탔더니 담배냄새가 너무 나더라고요.
그걸로 부부싸움이 됬고,
예전부터 버릇입니다.
자기 맘에 안들면 집나가버리는 버릇이요.
그런데 이번엔 제 지갑도 생활비가 들어있는 카드도
다 가지고 나갔네요.
아이데리고 어떻게 살라는건지...
속상하고 답답하고.. 전화도 안해봤네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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