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돈에 눈이 먼 큰아빠를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먼저 저희 큰아빠라는 작자는 제가 봐도 돈에 눈이 먼 짐승입니다..큰아빠는 월래 저희보다 잘 살았는데 자기가 아는 동생 보증 대신 써준덕분에 정말집이 망했죠. 회사 뺏기고, 아파트에서 쫒겨나고 말이 아니었죠...그게 이일의 근원이 됐어요. 저희 아버지께서 심장마비로 인해 그 상황에아빠가 간질이라는 병이 있어요. 그래서 아빠가 전날에 동창회 모임을 갔습니다.그때 술좀 많이먹어서 그 다음날 잘 일어나지 못하더라고요? 심장마비 결국 1시간 방치로 아빠는 뇌사에 빠지고 근데 집에서 아빠가 그런 모습 많이 보이니까엄마가 저 못보게 하더니 저도 그냥 시험 공부를 했죠 그때 큰아빠가 와서 아빠 곁에서 못 떠나는거에요..? 그래서 머지하다 저도 순간 걱정이 됐죠 그때 늦게 엄마도 알아서 구급대 신고하고 응급실에서 처치하는데 못일어나요 심박수는 돌아왔는데..그래서 큰 병원으로 옮기고 아빠를 중환자실에 모시고 있었죠 그때 마지막 아빠 면회를 가러 갔는데 몸에 호흡기에 다 달려있으니 너무 충격받아서 아무말 못하고 나왔죠결국 새벽에 돌아가셨는데 장례식잘 치르고 별 문제 없었어요. 근데 아빠 돌아가시고 첫 생일에사촌들 다 모여서 고기를 먹고 저녁에 이야기를 하는데 공동명의 문제가 나오는거죠근데 큰아빠 첫 마디가 " 당신" 네 당신으로 시작하는겁니다. 제수씨도 아니고요.(( 평소도 당신이라 부르다가 자기 집 망하고 제사 우리 집에 오고 부터 제수씨라 불렸어요. 이제 약간의 대화를 재연해 볼께요.
참고로 저희 큰아빠는 아빠를 동생이라 생각안하셨어요. 짐승만도 못한 새끼라고 칭하며아빠가 어디 아프면 병문안이나 면회도 안오는 사람이었어요.아빠가 숨을 못쉴때만 동생으로 보이더라.. 네 평소에는 그리 안보였다.라고 동생의 딸에게 말하면 전 어떤 반응을 보여야할지..?
큰아빠 왈: 엄마랑 공동명의 넣으세요.????? 그리고 앞에 당신이라 붙이고 말이죠엄마 왈: 제가 왜 어머니를 넣어요 제 앞으로 할거에요. 이런식으로 말이 오갔어요. 그러다 엄마가 빡쳐서 이야기 한거죠참고로 아빠가 간질외에도 엄마가 결혼하고 많이 다칠뻔했고 음주 걸린것만 13번에다빛에 쪼달리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엄마((화를 내며): 내가 왜 이 등신같은 새끼랑 17년 살았어요. 등신같은 새끼 뒤처다거리 하며데리고 살았는데 고마워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이때 먼 이야기 였냐면 엄마는 이제 출가외인 이래요 이제 자기 동생도 남편도 없으니 남이라고 나갈거면 나가가라고 말이에요.고모나 삼촌이나 고모부도 엄마에게 수고많다고 정말 고맙다고 말하는거든요.정말 고모나 삼촌도 기댈되는 안되지만 그나마 믿을만한거죠. 큰아빠만 그런 생각이 전혀 없는거잖아요.그니까 이젠 제수씨가 아니고 진짜 남인거지 자기 입장에서 그 말 하자 주변에서 처음부터 말 안통할거 아니까 말을 못하더라고요.
큰아빠 왈: 당신 그럼 나가라 내가 다 알아서 해결하겠다. 당신은 여기에 필요없는 람이다.((화를 내며 이 말 듣자마자 기가 차서 뒤를 돌아봤어요. 그때 큰엄마 자식부터 고모 자식까지 다 안방에있어서 다 모른척 해도 듣긴들었을거에요. 그렇게 엄마가 더이상 말을 못하겠는지 피해버리더라고요.그렇게 큰아빠는 돌아가고 삼촌한테 엄마가 그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 다 알려주니까12넘게 이야기 하고갔다고해요.그렇게 끝이 난줄 알았죠.. 더 가관인건 저한테 하는 말이었어요.
큰아빠 왈: OO아 넌 니 아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니?
그외 할머니에 대해서도 어떻게 생각하냐고 그리고는 이야기 하더라고요니 할머니는 불쌍한 사람이다. 니가 이해해줘라 등등등 머 그때까진 들어줄만 했죠근데 이제 가관인 말이 시작이에요.전 이미 그 분에 대해 알아요. 아빠의 보험을 멋대로 해지하고 돈 가져갔으면서모르쇠하던 사람이에요. 엄마가 전화해서 물어보니 당신이 먼데 왜 동생 보험금에 관심가지냐고 네 맞아요.. 엄마를 남으로 생각하고 말한거에요.그리고 왜 공동명의를 그리 질색하냐고 궁금하실거 같은 몇분에게 알려드리죠할머니와 공동명의를 하게되면 그때부터 저희집 반은 뺏기는거나 다름없어요. 보험도요 큰아빠가 일년 우리가 없는 돈 있는 돈 넣어서 4년이나 넣었는데 자기가 돈 4년 넣고 우리가 1년밖에 안넣었데요. 증거가 있는데 뻔뻔하게 말이죠그니까 집 지분 반이 할머니 한테 있으면 본질적으로는 큰아빠 지분이되고 엄마랑 저는집에서 맨발로 쫒겨나게돼죠 그래서 반대해요. 예 이것도 이해 안가신다면큰아빠라는 사람이요. 할머니 노후자금이랑 연금 통장 자기가 가져가 쓰는 사람이고요.옷도 슬쩍보니 딱 봐도 5만원은 넘어보이는 옷들 입고있더라고요. 그 사람이 저한테 머라했는지 아세요? 이 제가 살고있는 집은 아빠가 할아버지 한테 유산으로 받은걸 말이죠..?상속법을 설명하고 있으니 그것도 4번정도 반복했을걸요? 큰아빠 왈: oo아 상속법에는 엄마(할머니)가 50퍼를 가지고 그리고 자식들로 나눠 가지는거야 알겠니? 어쩌라고요. 꼭 이 집 지분 달라고 한는걸로 밖에 안보여요.그리고 세상의 이치를 깨달아랴 한다,넌 아직 정확히 모른다 등등의 개소리를 펼치시는거에요. 거기다 기가 찬것 예를 들어 설명을 하시더라고요.
큰아빠 왈: 만약에 이 집이 한 1억 얼마 정도되면 각 사촌들에게 5천씩 주어야 한다어머나 이거 듣고 속으로 욕을 했습니다. 또 머랫지 아아 집 수리하고 한게 oo이 앞으로 줄려는 거지 니 엄마 쓰라고 있는게 아니랍니다. 거기다... 니 엄마은 애 한명도 버리고 왔는데 다른 남자 생기면 니 버리고 도망간다. 몰상식하고 경제개념없고 등등의 앞담을 하시는거죠그 외도 온갖 개소리 하고 가셨죠 전 중간에 이야기 하며 많이 돌려 큰아빠를 깠는데못 알아채더라고요? 눈치가 드릅게 없어서 사람이 어떻게 하나그러다 고모랑 삼촌이 그거 듣고 기가 차서 자기 형제지만 "미친 또라이 새끼 "라는 말이 나오더라고요.정말 자기 가족분들도 그리 말할정도면 짐승보다 못한 사람이라는거죠.결국 제가 등기하는데 따라 갔습니다. 그니까 아직 미성년자라 엄마가 10분의6/ 저는10분의4로 등기를 했습니다.농사하는 사람들은 조합원이라는곳에 돈을 넣어요. 처음에는 할머니가 넣어주다가농사안하니 농사하는 아빠한테 넘기고 돈을 넣기 시작했어요.근데 그것도 자기 엄마가 넣었다라고 우기는데 엄마도 저도 기가 찼죠..하지만 이건 약과에 불과했습니다.
빛을 갚는다고 땅 까지 팔았는데요 그걸 월래는 아빠가 농사했던 곳이라저희가 받는데 그 돈이 900입니다.. 900이 어디 쉽게 나오나요?그걸 받으려면 타당한 근거를 대시라네요 큰아빠님께서요.결국 엄마는 그 돈 900을 이 악물고 넘겨 줬습니다.더 이상 땅을 건드리지 말라는 조건으로 말이죠...
정말 돈에 탐욕이나 저희 가족이 어떻게살게 할진 생각없고 돈이 욕심인거죠,,ㅋㅋㅋㅋㅋ제발 이제 큰아빠 안봤으면 합니다.진짜 본 성질을 보니 질려요. 참고로 자기 자식이나 아내한테도 남편취급아빠취급을 안해주죠다른 사촌들은 돈 욕심이 없는데 집이 망하니 할머니에게 빨대를꼽고 빨아먹는 불효자입니다. 그건 자식이라 할수없어요. 현재 지금 할머니가 살고있는 집 지분에 월래 아빠 지분이 이었는데이제 제 지분이라 그 만큼 꼭 그때 찾아올려고요.자기 마음대로는 못하게 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