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통해서
은혜로 교회 여자 사기꾼 목사 얘기엿는데
너무 끔찍해서 벌벌떨면서 봤습니다.
타작마당이라고 하면서
자식이 부모를 부모가 자식을 막 때리기도하고
목사가 신도들을 뺨이고 머리채를 잡아당기기도 하고
이단의 기본이 세뇌이긴 하지만
너무 마음이 아파 죽는줄 알았어요..
다른거 둘째치고
어린아이들이 학교도 못가고
똑같이 그렇게 맞아서 눈이 붓고 멍들어서 다니고
피지라는 섬에가서 노동착취만 당하는거 보고
너무 끔찍했어요!!
난 그것이 알고싶다를 보는내내 그 어린아이들이라도
법적으로 아동학대 이유로 강제로 데려올줄 알았는데
그러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허무했고
가슴이 찢어졌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이들을 그렇게 보호해줄수 있는 장치가 없나요????
어떻게든 나서야 할것같은데 분노가 치밀어서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