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때문에 정신병 걸리겠네요
몇년을 참았는데....
그동안 몇번말했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저도 애기 키우니 좋게좋게 말했는데..
애가 둘이고 남자아이가 엄청 뛰어다녀요
이젠 매트도 치웠네요 ㅡㅡ
어른들 발소리부터 심지어 싱크대 배수구 툭툭 터는소리까지 다들려요 집이 좀 오래되서....
애가 둘이나 되는데..... 매트를 치웠네요
아.......
정신병 걸리겠어요
어쩜 사람이 저렇지......
제가 이상한건가요?
제가 그냥 참아야되는건가요?
뭐라고 얘기해야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