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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다.

한번만 |2018.09.03 14:11
조회 34 |추천 0
큰돈주고 산 선풍기가 소음이 심해서 무상as신청을 했다.



안고장날줄 알고 포장박스를 버렸었는데
방문택배 예약했으니 포장해놓으란다.



얼추 맞는 박스를 찾았지만
역시 헤드가 말썽이다.



완충해줄 신문지를
짜증을 담아 구겨 넣어준다.



추억에 잠겨 쌀과자 한박스 사두길 잘했다.
이걸 여기에 쓸줄은 몰랐지만..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다.
ps.부피가 큰 제품은 포장박스 버리지 말자
개고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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