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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오늘의 큐티, 나는 알곡일까? 가라지일까?

vorxmcprzm |2018.09.03 22:39
조회 57 |추천 0

 9월,오늘의 큐티,  나는 알곡일까? 가라지일까?




벌써 9월로 접어들었네요~
풍성한 가을, 황금 벌판에 익은곡식들이 ....

찬송가 495장이 생각나네요~
익은 곡식 거둘자가 없는 이 때에 누가 가서 거둘까
내가 어찌 게으르게 앉아 있을까 어서 가자 밭으로~~ ♩ ♪ ♬ ~

이제 곧 추석도 돌아오고, 
햅쌀로 기름이 잘잘 흐르는 밥도 먹을 수 있겠지요~~^^







농사를 짓지 않는 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농부들은 풍성한 수확을 바라보며 봄부터 구슬땀을 흘려가며 일을 합니다. 


열매를 거두기 위한 작업은 참 공도 많이 들어 가고 
때에 따라 비도 내려와 주어야 하고 
햇빛도 뜨겁게 받아야 하는 하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해서 가을에 열매를 추수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농부는 분명 볍씨를 뿌리고 가꾸었는데 
어느 순간에 벼가 자라는걸 방해하는 '피'라는 잡초가 

벼 보다도 더 크게 자라고 있지요...


농부가 속이 상한것은 그 피를 뽑아 낼 수가 없다는 겁니다.
피를 뽑으려다 주변에 벼도 같이 뽑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할수없이 수확할 때까지 놔 두었다가 
추수할때 알곡은 거두어 곳간에 들이고 피는 불에 태우지요..




 

 



하나님께서도 농부라고 하시지요.   영적이 농부,  
마태복음 13장에 보면 
한 밭에 두 가지 씨가 뿌려져 함께 자라다가 추수 때가 되면 알곡은 곳간에 들이고 
가라지는 거두어 불사른다고 합니다. 


성경에서도 두 가지 씨가 나오는데요 
이쯤되면  나는 과연 알곡일까?  아님 '피'같은 가라지 일까?  
하는 생각이 드시죠???
신앙생활을 하면서 생각 해 보셨나요~~








하나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2600년 전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두 가지 씨 뿌릴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이 약속대로 600년 후에 예수님이 오셔서 하나님의 씨를 뿌리셨고 
당시 유대교 목자들은 마귀 씨를 뿌렸습니다. 


씨는 말씀이라고 한 것처럼 예수님은 하나님의 진리 말씀을 전하셨고 
유대교 목자들은 마귀 씨 비진리를 전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추수하러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시고 떠나가셨고
2000년 전 뿌려진 두 가지 씨는 지금까지  함께 자라왔습니다. 


추수 때가 되기 전까진 벼와 피처럼  알곡인지 가라지인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추수 때가 되면 알 수 있습니다.
해서 알곡은 거두어 곳간으로 가고 가라지는 단으로 묶어 불사릅니다.


두 가지 씨가 뿌려진 곳은 신앙 세계이며, 
이곳에서 알곡과 가라지 신앙인으로 나뉘게 됩니다. 




 





여러분은 두 가지 씨 중 어떤 씨로 나셨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의 씨가 있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만 
말씀의 씨가  없다면 하나님의 자녀라 할 수 없습니다.


성경에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했습니다.오늘은  나는 알곡일까? 가라지일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부디 하나님의 말씀을 소유하여 
모두 천국 곳간으로 들어가는 성도님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천국 곳간으로 가는 길;
https://docs.google.com/forms/d/17iE9J7Oj5MLLk5hiD5T2Hz67QJ7gVIktSt2hCyUMPg0/edit?ts=58fe9c26 --> 11018



 



 9월,오늘의 큐티,  나는 알곡일까? 가라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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