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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죽어야 들어주나요?

자유사랑 |2018.09.13 02:08
조회 24 |추천 0
대기업H에서 신축한 아파트와 그와 관련된 시의
도시공사로 인해 2년이상 정신적 육체적 피해를
당했습니다.

아파트기반공사의 피해도 모자라 집안10m이내에
상하수도 등 11개의 맨홀공사로 집은 균열과 지반침하
로 이격이 생겼습니다.

차라리 태풍이 오길 바랬습니다.
제발 무너지라고.
그럼 비가 새서 익사로든 샌 비로 감전사하든
아님 집이 무너져 압사를 하든 누군가 봐줄텐데

수없는 민원에도 끄덕없는 관련기관과
이죽이는 민원담당자들
그들의 옹호속에 모르쇠하는 건설사까지

1인시위도 해봤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지역신문에 나왔길래 봤더니 찾아온 시의원만
칭찬하네요.
이젠 죽어야 할까봐요
정녕 그래야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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