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믿겨지지 않아 처음엔 화도 안났습니다.
피자에서 3cm못이 발견 됐어요
아이들이 피자를 먹다가
엄마 못이있어 하길래 보니까
정말 3cm짜리 못이 있었어요.
환불하러 가니
본사 담당자들이 와 있더라구요
기업이미지
점주들 생각해 그냥 너그러이 넘어가주심 안되냐며
그런데 문제는
이런일이 7월에도 있었다는 겁니다
(저말고 다른분)
정말 대처 안일합니다
아이들이 저 못을 씹었다면..
그리고 조리된걸 먹었는데
보상은 1도 없고
자기들 이미지만생각하다니...
가맹 점주들 얘기에 살짝 마음이 흔들렸어요
그런데 그것도 무마시키기 위한게 아닌가란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제가 먹은 곳은 알고보니
직영점 이었어요
또 얼마전 발생 됐음 철저히 조사를 했어야는거 아닙니까
공론화 해야겠다 결정하고
다시 담당에게 연락 했는데 읽씹...
기사화 됐는데 기사 나가고 나서
죄송하다 한번더 연락이 오긴했지만
뭘 어떻게 개선하겠다도 없고
또 보상에 대해 물으니
먹고 탈이나든 다쳐야 된다 하네요
그게 소비자.보호법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