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결혼 3년차에 들어가는 부부입니다.
저희 에겐 나무나 예쁜 딸래미도 있구여..
문제는 저희 신랑입니다.
연예초기엔 안그러더니..진지하게 결혼얘기가 오가고..날짜를 잡고 하더니,,
자신의 화를 못참고 저에게 폭발하기시작했습니다.
그떈 제가 임신 5개월째였고,너무나 스트레스가 심했습니다.
다들 싸울땐 안할말 할말 못가린다지만,,,정말 함부로 말하는 그의 폭언에 내가 아는사람이 정말 맞나 싶었져?근데 이뿐만이 아니였습니다.결혼하고 나서도 그의 언어폭력은 심했고,스스로 주먹을 벽을 쳐서 피투성이는 물론 머리를 의자로 박는둥,,,아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그랬고,지금 태어나서도 마찬가지입니다.아니 더 심해지는것 같아걱정입니다.매일그러는것은 아니지만.저하고 말다툼이 있을떈 대화로 푸는것이 아니고,화를 스스로 돋굽니다.상대하기시러 피해도 다녀봤지만 힘으로 제압하는바람에 소용이 없었져!화가 너무나서 말을 안하면 제눈앞에 온갓 추태를 다보입니다.결국 지분이 풀릴떄까지, 얘기하고 또하고 그렇게 몇시간동안 정말 온진이 다빠집니다.
서로 대화 코드가안맞는것 같아 잘하려고 해도 ,,진전이 없네여.우리신랑..그때그렇게 한후엔 늘 미안하다고 합니다.그리고 며칠 못가져?헤어지자고 해도 그럼 위자료를 내놓으라고 하네여..그것도 10억을...왜 사느지 모르겠습니다..나를 어떡해 해서든 화가 나게 하려고 하는 신랑,,그렇게 해서 싸우게 만드는 우리 부부,,어떡해 해야 할까여?문제는 딸래미 가 보는 앞에서도 폭언과 자해를 한다는 것입니다.그러다보니 저도 애기앞에서 소리지르게 되고,어떡해 해야 좋은걸까여?정말...큰고민중입니다.헤어지고 싶다가도 우리 딸래미보면 마음이 아프고 제가 이상한가여?다 이러고 산다는데 맞는 건가여?저희 시부모님도 아들의 행동에 이해불가라고 하시지만 다들 그렇게 산다고 하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