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
현재사는곳은 부산이고 신랑 고향이 대전인데
지금 출산임박이거든요
아가낳구 조금있음 친한 고향후배 아기 돌잔치라는데
이 상황에 꼭 가야하는걸까요? 제가 금수저한돈 보내고 현금도10 보내주라고 상황이 이러니 못가도 이해할꺼다 했는데 또 얘길꺼내네요 돌잔치가 오후라..가서 보고 친구들도 보고 술한잔하고 작은집에서 자고오겠다는 얘긴데...이해해야하는건가요?
물론 신랑이 없다고 제가 거동을 못하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기낳고 조리중인데..아기도 매일 같이 보고 옆에 있어줬음 좋겠거든요.. 돌잔치가 뭐라고 저렇게까지 오지랖인지
짜증나네요..제가속좁고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