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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으로라도 신체를 절단하고 싶단 말을 할 수가 있나요?

에휴 |2018.10.04 14:35
조회 487 |추천 0
방탈 죄송합니다.. 남자친구가 장난으로 한 말인데 너무 섬칫해서요... 저희는 1년정도 사귄 커플인데.
어제 대화를 하다가 남자친구가 제 가슴이 너무 좋다고 막 그러더라고요. 거기까진 저도 얘가 넘 귀엽고 좋았는데 갑자기 남친이
자기야 내가 자기 가슴 잘라내면 어떨거 같아? 괜찮아?
이러는데 순간 소름끼쳐서 너가 자르면 난 고통때메 죽을 수도 있다고 화내니까
미안하다고 너 가슴이 너무 좋아서 하루종일 갖고싶어서 그랬다는데... 장난으로라도 그런 말을 할 수가 있는 건가요?
괜히 예전에 같이 슬픈 영화라도 보면 무덤덤히 보던 모습이 걸리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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