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동갑이고 , 나도 알바하는 입장으로써 cctv에 찍힌 쓰레기 버리러 가는 뒷모습 보니까 가슴이 정말 미어진다.. 얼마나 무서웠을까.. 이건 정말 남 일이 아닌 저런사람들이 사회에 남아있는 한 내 가족 친구들 한테도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일이고, 마음 같아서는 청와대 앞에가서 1인시위라도 하고싶다 정말로 몇명이라도 모아서 하고싶다. 왜 우리나라는 인권만 내세우며 저런 흉악한 범죄자들도 감싸고돌까, 법이라고 정해놓은게 뭐라고 저런 인간같지도 않은 애들 똑같은 고통에 사형도 못하냐 진짜 원통하다 잠도안온다 맘같아선 내가 진짜 피의자들 죽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