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여성입니다
지금 일하는 곳에서는 3년차구요
1년전에 새로 들어온 여자직원이 있는데
처음에는 안그랬는데 한 6개월전부터 아침마다 음식을 먹습니다
물론 아침에 배고파서 가끔 먹는다면 이해를 하겠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먹어요
자리도 바로 옆자리여서 바로 보이기도 하고
쩝쩝대는 소리랑 냄새까지..
원래 많이 먹는 친구라서 이해할려고 했는데
가끔씩 정말 짜증날때가 있어요
특히 아침부터 바쁠 때 바로 옆에서 먹는 소리들으면
더 신경쓰입니다
다른 회사에 근무했을 때는 이런 적이 없었는데
제가 예민한 걸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