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가 한번 봐주세요.제 생각엔 남자들은 너무 멍청한거 같거든요?너무나 답답하고 너무 멍청한것 같다.우리집은 아주 평범함.서민임. 대한민국 평범의 표본지방에 살고, 아빠 외국계 대기업 20년 다니고퇴직하시고 일은 하셔야겠다 싶으셔서 작은 중소기업 다니심엄마도 작게 일하시고 , 사람은 일을 하고 살아야 한다는마인드셔서 두 분 다 일하심쓰니는 올해 34살 30대 중반 여자.지방 4년제 졸업했음. 아빠 회사에서 등록금 학자금 다 내줌남동생 서울 4년제 졸업했음. 아빠 회사에서 등록금 학자금 다 내줌우리집은 검소하고 다들 부지런하고 성실하고 사치 안 부리는 서민임,남동생 올해 30살인데 알뜰해서 돈벌어서 자기가 돈벌어서 중형차 사고 운전함모은돈 1억 3천. 지방에 오피스텔 사서 월세도 줘서 매달 들어오는 돈 있음나 직장 7년차 돈 많이 못 모음. 8천 정도내 돈으로 내 차 사서 운전하고 다님외제차는 없고, 아빠차 엄마경차 내 차 남동생차 인원수대로 있고다 일함사람은 태어났으면 일해야한다는 주의임.이제부터 내 썸남1. 대학교 동기 남자1.들이댐. 결혼하자고 함.어머니 혼자 계셔서 모시고 삼.남자애. 계약직임. 인문계열이라 급여 220정도인데계약직임. 나도 일하지만, 이 남자랑 미래가 그려지지 않음집 가난함.제가 속물임? 난 7년간 남들 놀때 열심히 일했음내 남동생도 열심히 일해서 나이에 비해 많이 돈 모음.남매가 부지런해서 각자 차도 사고, 다 알아서함.2. 썸남 오빠들이댐. 가족화목함해외여행 자주가고 겉모습은 멀쩡함.외모 괜찮음. 인성이 별로임막말함.함부러 말함.나: 오냐오냐 안함. 무시함. 상대할 가치 없음 3. 일안하고, 한직장 3년 이상 못 다니고사치 심함. 불성실함. 여자한테 기대서 살려고 하는거 같음 자꾸 연락옴. 씹음. 제가 이상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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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된장녀아니구요 ㅋㅋ
남자뿐 아니라 여자도 마찬가지에요.
다들 제발 서로 주제 파악을 잘 합시다.
근데 결혼 하자는데 기가 차고 해서요 ㅋㅋ
현실을 왜 모르는지?
(대학교4년제 나오면 뭐 다 애 3.4씩 낳고 살 능력이됨?)
현실로 급여 낮으면 1명도 힘들어.ㅡㅡ
제가 남자들 더러 멍청하다고 한건 .
현실을 좀 알고 여자에게 대쉬했으면 좋겠고.
(그 사람 자체를 인정해주는 여자는 상관이 없지만요)
그래놓고 꽃뱀이다. 그러고 그냥 생각이 없는거 같아서요. ㅋㅋ (물론 여자도 역지사지로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놓고 전처 살해라하고 그런 기사 많은데
감정적으로 그러지 말고. 냉정하게 현실적으로 바라보고
본인이 결혼할 사람이 되는지 먼저 보세요.
사는거 자체가 현실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다요.)
그리고 여자들 남자 잘 알아보고 만나고요.
아무나 만나지 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