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쓴 남자의 속마음은 임신어려운데 임신시켰어.아싸! 했는데 여자가 안낳는다니까 애만 낳아서줘 나머지는 내가 다할께. 절대 너한테 피해 안줄께.라고 입으로는 했지만 태동느끼고 아이낳으면 지까짓게 결혼하자하겠지 그럼 마지못해 해주는척 온갖유세 떨고 싶었는데 의외로 여자가 차가우니까 당황한거죠. 어쨋든 그여자분 이남자랑 결혼 안한건 신의한수에요. 결혼과 동시에 그여자분은 커리어도 다 내려놓고 이남자 가정부로 엄마로 며느리로만 살게했을거같아요. 결혼했으니까 며느리니까 엄마니까 등등 헛소리로 그여자 인생 망쳤을걸요.
베플ㅇㅇ|2018.10.26 22:00
여자는 몸 망가지고 1년희생 해줬는데 이기적인 새끼네
베플ㅇㅇ|2018.10.26 23:31
말로만 자기가 책임진다고 한 거구만. 낳고나면 여자마음 바꾸려고...한심함을 넘어 부모가 된다는 것에 생각없음에 슬픔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