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바일로 쓰느랴 맞춤법이 틀리고 앞뒤가 안 맞겠지만 양해 부탁드리며 한번 써보겠습니다ㅠㅠ 여러분의 의견도 들어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중소기업 영업지원 으로 근무하는 여직원입니다!
입사면접 볼때는 바쁘면 현장지원이 있을수 있고, 주말 특근도 있을수 있다 했는데 뭐 많으면 얼마나 많겠어? 하고 입사 했습니다..
근데 입사한후로 일주일 5일ㅈ중 3일은 포장업무만 하고, 나머지 2일은 사무실이지만 사무실에서도 포장업무 급하면 내려가서 포장하느랴 제 업무를 제대로 배워본적도 없네요.
아침엔 물건 출하시키고, 그리고 다음날 물건 포장준비하면 하루가 다 가네요..ㅎㅎ 잔업수당, 특근수당 하나 없고 그냥 무료봉사하다보니 이 회사 입사한지도 벌써 반년 이상이 흘렀네요
남직원들도 들기 힘들어 하는걸 남직원 없을땐 제가 들고 나릅니다.. 포장업무 힘들어서 그만두겠다고 하니 이제서야 하나 둘 바뀌네요 ㅎㅎ 거참,,ㅎㅎ그전부터 힘들다고 했는데도 말이죠..!
아 물론 퇴근은 정시퇴근 ! 늘 해주십니다 하지만 다음날 초장업무가 밀렸겠지요
아
일단 제일 근본적인 문제는 포장이였는데, 포장하는게 바뀌면 다닐생각이 있었는데 오늘 저희 사수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 포장하는게 힘들어서 그만두겠다는데 나중에 다른 사무업무를 보다가도 힘들어서 그만두면 어쩌지 고민된다고 말씀하시네요 ㅋㅋㅋㅋ 그냥 제가 나갔으면 하는 걸까요? 포장업무는 서서 박스 테이핑하는거고, 사무업무는
기타 다른 업무들을 배우는건데 제가 여태 배운거라곤 매출,매입 마감뿐이네요..
만약 여러분이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어찌 하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