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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hㅇㅇ 옷가게 불매하구싶어여

히야사랑 |2018.10.31 20:18
조회 875 |추천 0
두번다시 가고싶지않은 옷가게..
애들옷도 보이길래 삿는데.. 돈쓸때만 고객인가봅니다
애들 바지들은 어찌 그리 죄 허리가 큰건지..삐쩍마른편도 아니고 다 중간인데..허리가 줄줄줄 흘러내리가 구냥 벗겨지는 정도..
환불해달랫더니 어렵데요..온갖 핑계를 다대가면서 안댄다고합니다 택이 어쩌네 날짜가 어쩌네 온갖 돼두안한 핑게댐서...
그럼 교환이라두 하라구해서 하고 2~3처넌 차액이 발생햇더니 그 돈을 더 내랍니다 돈 못내겠다하니 아님 더 사랍니다
양아치두 아니구...
비싼금액으로 교환은 되고 환불은 안대고
그럼 처음부터 그렇게말하던가..영수증엔 니네그렇게써놧니..
비싼금액으로 돈 더내고 교환해가라고 첨부터 글캐써놓지
차라리 백화점에서 살껄 그랫어..
다 싸보여서 놀이터용으로 가져갓구만..
바꺼갈것도 없어서 환불요청한거구만..
정말 짜증이나네요.. 그자리에서 짝짝 찢어 쓰레기통에버리라 주구가려햇더니 친정엄마가 붙잡네요ㅠ.ㅜ 에효
차라리 쓰레기통에 버리고왓으면 기분이 더럽진않을껀데..엄마가 그러지말라하시니ㅠ.ㅠ 
영등포매장으로 가실땐 입혀보고 구매하시거나 안맞으면 버릴생각으로 구매하세영..저 처럼 더럽게 당하지 않으셧음 좋겟네영.. 직원들이 죄 핑계들만대면서 환불이 어렵대니ㅋㅋ
환불은 어렵고 비싼금액으로 돈더내고 교환만해가래ㅋㅋ
신고할까하다 귀찬아서 말엇다
까짓거 돈지랄햇다치면 대니까
친정엄마때메 꾹참고왓지만 교환해온 옷은 처박아버렷네영..신경질이 나서원ㅡ.ㅡ 싼 원단 싸보이는옷들 밖에 없더구만
거지같은 옷밖에 없는 싸구려옷들땜에 고생만...

추천수0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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