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른 한살 여자입니다
4살 연하에 남자친구가있습니다
남자친구 옷을 사러갔는대 옷이 원하는게 없었고
그냥 돌아 매장에서 나왔습니다
저 옷괜찮은대 사지그랬냐고 그랬더니
옷이 작을꺼 같다고 했습니다
여기까진 그냥 기분 상할일이없는대
갑자기 남자친구가 여름에 니옷 작은거 입고 다녔자나
쫄티마냥 너 완전 신*원 같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래서 딱 2초 웃었는대 기분이 굉장히
나빠서 너는 그럼 다른 범죄자랑 얼굴이 똑같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랬더니 별 반응을 안하더라구요?
그러고 밥을 먹으러 갔는대 너무 열이 받아서 야 왜
너 얼굴이 범죄자 닮았다는거엔 말을 안해?
그러면서 제가 놀렸습니다 그랬더니 정색 하고 그만 하라는 거예요 지금도 생각하면 정말 분노가 사라지지않습니다
여자친구 한테 아무리 상황에 대한 비교 라도
범죄자랑 똑같다고 하는 남자친구를 계속 만나야할까요?
같이 댓글을 읽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