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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해도될까요?

ㄱㅁㅈ |2018.11.01 13:53
조회 387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상고를 나와 19살에 처음 직장에 들어가 9개월정도 일을하고

퇴사하여 현재 직장에 이직한지 1년 4개월이 되었습니다.

 

 첫직장은 건설업쪽이라 나이차이가 많이나 어리다는 이유로 무시도 받았고

 제대로된 일은 커녕 청소나 잡일만하다 이대론 못살것같다는 생각에 퇴사했습니다.

 지금다니는 직장은 어리다고 무시를 하지도 않고 일다운 일도 하고있습니다.

 물론 일적인 스트레스와 사람의 스트레스는 받습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하고싶은게 뭔지 잘 할수있는게 뭔지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고

 적성에 맞든 안맞든 돈을 벌기위해 다녔습니다.

 

 하지만 일을 하면할수록 적성에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게되고 삶의 의욕도 떨어지고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가 하는 생각도 듦니다.

 

부모님께서는 일을 그만두고 가게일을 도우며 뭘 하고싶은지 생각해도 좋다고 하셨지만

직장을 구하는게 쉽지도 않고 대학을 다니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걱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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