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을얻어보고자 결혼한여성분들이많은이곳에 제 고민을올려봅니다. 이혼한지 1년넘었습니다.초등학교3학년 아들이 1명있는상태로이혼을했고 아이는 아이엄마가 키우고있습니다.양육비는 꼬박꼬박입금시키고있고 한달에 2번 면접교섭권도 잘지키고있습니다.
와이프하고는 안좋게 헤어지지않았습니다. 그냥 서로 바쁜일상 저희 부모님과의 문제 등등으로 서로 맞지않는거같아 이혼을했고 가끔아이와같이 밥먹는시간이되면 항상좋았고 전 늘 와이프를 사랑하고있었습니다. 먼저 이혼을하자고한건 와이프입니다. 전 끝까지 하기싫었지만 결국 이혼을하고 살고있지만 항상 재결합하고싶은 마음이있었습니다.
어제 조심스럽게 재결합얘기를꺼내봤어요 아직도 마음에있다고 지금은 다르다 잘해보고싶다했지만 와이프는 우리문제가많았다고 재결합해도 똑같은 일이 생길거라고 게다가 만나는 사람이있다네요 그사람이 저희아들까지받아준다고했다고해서 결혼생각도있답니다. 너무 화가났고 저희이제 이혼한지 1년조금넘었는데 아직도 저희아들 제가 밥먹으러가면 아빠아빠!! 하면서 엄마아빠 같이살면안되냐고 그럽니다. 적어도 제아들은 와이프가 만나는 사람을 싫어해요
게다가 그남자가 저희아들한테 잘보이려고 항상 아들학교 마중가서 먹을것도사준다는 사실에 화가너무납니다. 이문제를 어떤식으로 해결해야할지 몰라 이곳에 글을써봅니다.
아이를위해서라도 재결합이 맞는게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