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 남편과 같이 가게하고있는사람입니다. 방금 너무나 어의없고 화나는일을 겪어..풀때도없어 이곳에 쓰게되었네요ㅠㅠ 매번 보기만하다가 이렇게 쓰게될줄이야..모바일이라 오타 이해부탁드립니다..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장사를하고있었음.
평소 차가지고 오시는손님이많아 따로 신고하여 우리가게옆에 라이 만들러놓음. 근데 어떤사람이 라인에 주차하고 다른곳을 감.
전화후 혹시 어디 들렸다가 우리가게에 올수도있는 부분이니 어니오셨냐고 물어봄.
다른가게 밥먹으러왔다고함. 말했듯이 평소 차량손님많음. 그래서 차량 빼달라고 얘기함. 근데 갑자기 거기도로잖아!!!라고 반말시전..화내면섴ㅋㅋㅋ 그래도 다음에 우리손님이 될수있으니 상냥하게말함. '죄송하지만 보시면 여기 라인있습..' 말끝나기도전에 도로라고!! 또한번 시전ㅋ 그래서 직접확인해보시라고함. 그랬더니 니땅이냐며 나라땅이고 도론데 니가먼데 빼라마라냐고 화냄. 그래서 '직접와서 확인해보셔라.여기라인있다.' 라고하니
'아씨 밥먹고있는데 니가먼데 차를 빼라마라야' 라고함. 와진짜 이때 순간 살인충동이... 그러면서 내가 더러워서 뺀다!!! 이러고끊음.
그리고 몇분후 차빼고 다른가게앞에다 또댔다가 연락받았는지 차 다른곳으로 또 이동함. 진짜 가게하면서 여럿진상과 또라이들 많이보지만 이사람도 갑오브갑인듯.
그래도 여기다 글이라도 쓰니 속은 풀리네요ㅠㅠ
서비스직 종사자분들 모두 힘내시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