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주제가 인기많아서 써요 기분니빴다면 죄송해요
저는 학생이에요
저는 학원을 다녔는데, 원장이
너는 공부만 하면 되겠다. 얼굴은 90점에서 95점이다
현실로 생각하면 공부에 얼굴이 되니까 잘 될거라는
격려아닌 격려를 하는 원장이 있었어요.
3개월정도 다녔어요 진짜 뭐같아서요
다른하나는
네이트판에 고민있을때 글을 올린적이있어요
아빠가 뽀뽀할때 혀를 넣었다
볼에 혀를 핥을때 ,내위에와서누울때
몇번씩 그럴때마다 꼬집는데 엄마는
왜 이뻐해줘도 지랄이냐 했어요.
이게 애정인지 성추행인지 사실 지금도 구별이
잘 안가요 근데 예민해도 되는 부분 맞죠?
아무튼 조언부탁이라고 글을 올렸어요
댓글엔 ? 자작 .. 이거 백퍼 자작이다 하는데
자작이라 말하는 분들이 환경이 부러웠어요.
다른날은 가족들 모이는자리에서 이모부가
저희집에 왔어요
오부 잠옷바지를 입고있었는데
그전부터 기분이 쎄햇어요 방문닫을려는데 뒤돌아보니
딱 저를 흘겨보고 있었다든가 기분탓이겠지 했어요
소파에 앉았더니 턱 소리 날만큼 제 무릎 문지르면서
만지는거에요 나는 아 뭐지? 하고 가족들 반응을
살피니 문제없이 진행되는 대화분위기 등등
아그냥 가만히있어야겠구나 했지만
매우 불쾌했어요 정말 _같았어요 그 날
엄마아빠도 내편이 아닌거같아 방에서 울었어요
제가 잘못한부분이있나요?
평소 엄마성격은 욱해요 욕잘하고 집착 좀있는편이고
폰압도 해요
상냥할땐 참 상냥해요그래도 ..
아빠도 제가 엄마랑싸울때 위로해주고 그러는데
초5때 뽀뽀할때 혀넣았다든가
전 그때부터 기억이 나거든요 계속 ......
저만 힘들어야할까요 ? 쭉?
지난일이라고 털어놓으면 뭐라하지않을까요?
상황이 무섭고 .. 만약 털어놓았는데
아무것도 바뀌지 않으면 저는 정말
집나가고싶을거에요 그걸 감당하기가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