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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상간녀

ㅂ라ㄷ라 |2018.12.08 08:39
조회 25,932 |추천 69
안뇽하세요~~
지난 3주전 바람핀남편 글쓴이 입니다
지난 29일 저희는 이혼판결을 받고
네식구 마지막 저녁식사를 하고 아이들이 걸린다며 한달간 떨어져 지내다던 쓰레기는 그 상간녀 집으로 들어갔더라고요?ㅋㅋㅋㅋ
제가 상간녀소송은 꼭 하겠다고 하니 애들 팔아가며 한달 벌려고 했네요~
애아빠한테 소송걸기엔 증거가 좀 부족하다 싶었는데 3일전에 두년놈들이 나눈 라인 대화. 계좌내역. 카드내역. 그년 집주소로 택배시킨거며 밥시켜먹은거 등등
차고 넘치는 증거로 남편도 소송걸어버리려고요ㅋㅋ
그노무 버르장머리 만천하에 공개해서 뿌리를 뽑아버릴랍니다~~
불륜남과 상간녀 칭호를 획득한 그들에게
지옥의 2019년도가 되길ㅋㅋㅋㅋㅋ
34살이나 처먹고 걸려놓고도 연락한번 없는 개뻔뻔한년에게 다음주 소장나옴과 동시에 부모네로 찾아가 서프라이즈를 계획중입니다ㅋㅋㅋ
당장이라도 집으로 쳐들어가서 상판을 뜯어버리고 싶지만.. 앞으로 내가 뜯어낼 돈을 깍을순 없자나요^^
애아빠도 마찬가지입니다
친척들 친구들 직장에도 알려서
손가락질만 당하다 뒤지길 바래요 호호호호
2019아 어서오렴♡♡♡♡
추천수69
반대수15
베플하하|2018.12.09 22:26
쓰니가 강한척하지만 속은 얼마나 쓰릴지 느껴집니다 제 언니가 상간녀소송피고 였는데요 그땐 정신도 못 차리고 소송당하고도 그남자랑 살더니 살다가 그남자가 또 다른 여자와 바람이나서 버림을 받아보니 자기가 무슨 죄를 지었던건지 뉘우치게 되더라고요~ 저 둘은 분명 오래가지 못할겁니다 여러명 상처주고 만난 년놈들이니 하늘에서 그냥 두지를 않아요~너무 속상해 마시고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베플|2018.12.09 19:49
처자식 버린놈입니다 마음 단단히 먹으시고 꼭 승소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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